이재명 반대플레이가 전방위로 일어나는 이유를 갈켜줄께

들어가기에 앞서 확인할 것이 있다.
우리나라엔 보수(나라와 민족의 자기정체성과 안정적 번영을 추구)는 극히 드물고 자기성애자들은 흘러넘치고 있다.


소위 자칭 보수라 우기는 것들은 대부분 지극한 이기주의 자들인데 그들의 집회에서 남의 나라 국기를 흔들고 자기 주체적 시고보다는 외세에 편승하여 야합하는 매국노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우리나라의 기득권은 그동안 자신들의 기득권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왔다.


다들 알다 시피 친일매국노들의 득세에 있다. 정치힘은 이승만이라는 잡것에서 시작하고, 경제적으로는 친일매국노+박정희 세력등을 통한 선동과 부동산 투기를 통한 자본획득과 번영에서 찾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물론 고 정주영회장과 같은 실질적인 노력과 부가가치의 향상을 위한 노력등도 존재한다. 분명.
그러나, 대부분의 기득권은 자수성가라기 보다는 정치힘에의 야합과 투기(돈놀이)를 통해 형성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자기노력대비 과도한 수익구조는 퇴폐와 향락으로 이어지게 된다.


즉, 대부분의 기득권 세력은 뭔가 구린 구석을 가지고 있다. 즉 자신류(쓰레기 같은 것들)의 네트웤을 바탕으로 서로서로 상부상조하면서 탄탄한 자기들만의 구린 체계를 구측해 왔다.


나라정의와 도덕을 지키는 건 바보고, 오직 투기를 해서라도 돈을, 정치힘에 야합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시회프레임을 구측하였고, 유능한 이들에게는 치명적 약점을 갖도록 똥칠을 공유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공유하지 않아, 치명적 약점을 가지지 않은 이들은 반골이라 부르며 도태시켜왔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이들이 있었으니 노무현 지도자이 그 대표적 예일 것이다.


노무현 지도자 시절을 지나면서 매국노적, 자기성애적 기득권 층은 그들이 가졌던 뭐 이젠 우리 세력이 공고하니 큰일 나겠어? 라며 안이했다고 반성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그런데 이재명이라는 털면 먼지가 여기저기 풀풀나와야 하는데 먼지가 거의 안나는 시람이 또 등장한 것이다.

그러니, 이재명에게 성인군자의 프레임을 덮어씌우고 그 프레임에 안 맞으면 야 이재명이도 50보 100보 아니냐 .
뭐 그런 위선자가 다 있냐. 이렇게 물고늘어지는 거다. 
이런말들이 다 나의 뇌내 망상일 수 있다. 그러나 말이다.

정치는 최선이 아니라 차악이라는 말이 통용되는게 우리 현실이다. 국회의원을 하려면 위장전입과 부동산 투기는 기본이다. 군대를 현역으로 만기제대했다면 장차관은 하기 힘들다. 라는 우스개 같은 소리가 통용되는게 현실이다.

중학교만 나와도 상기의 서술에 대해 이해 할 것이다.

그럼 왜 이재명 같은 이들을 두려워 하는가? 그건 타협이 안되기 때문이다. 뒷구멍에서의 타협말이다.

야.. 나  너 이런저런 치명적 약점을 알고 있다. 니가 나의 이런 저런 약점을 후벼판다면 나도 같이 후벼팔꺼니까
서로 서로 좋게 좋게 넘어가자…이런 야합을 해야 하는데…
이게 협상꺼리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거지.

결국 저들이 반대하는 이들은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는 이들이다.

다들 알겠지 조선일보 같은 것들이 얼마나 매국적이었는지. 얼마나 친 박근혜 적이고 얼마나 친 이명박 적이었는지
다들 알고 있겠지 잊지좀 말자. 자꾸 잊고 눈앞의 이익만 쫓으니 대중은 개돼지라는 말이 통용되는거다.

암튼 길어지니 결론으로 가자.

조손일보 같은 것들이 매국적 기득권 세력이 반대하는 이들, ( 민주당도 다 같은 민주당이 아닌거 알지? )

암튼 그런 잡것들이 반대하는 이들은 그만큼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거다.

그래서 이재명에 대한 반대가 전방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어찌 해야 할까? 아무튼 이번 선거는 그만큼 희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