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큰일이세상바뀌는일속일수없이틈틈머리끝잎파눈앞에보여준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신록의 5월 가정의 달 문재인 지도자은 27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직접 발표 26일의 만남이 북한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회담에서는 남북미 간의 비핵화 문제를 비롯, 판문점 선언에 따른 후속
  조치 등에 대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지킬 수 없는 공약은 이제는 종식 그저
  묵묵히 말보다는 실천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선거공약 지킴이로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더욱더 낮은 자세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마음 힘 합하여 소통으로 동서남북 맺힌 원한
  가정이 먼저 세계도 풀어야만 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새 세상
 
  새 시대의 전환기 시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은 가벼운 마음으로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한순간도 절대 금물 차근차근 하나 꼼꼼히 조심조심 위기를 기회로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중립 지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4월 18일
 
  작고큰일이 아이다. 이 세상이 바뀌는 일이다.
  악 나라 악(욕심)세상 물리치고 충신나라가 바뀌니 얼마나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상이 돌아왔다.
  정신만 바로 차리고 지(각자)잘못을 이겨나가면
 
  모든 행복을 다 찾건마는 내잘났다(자만심)카는 거는 안 된다.
   열손가락 깨물어도 하나도 안 아픈 손가락이 없습니다.
 
  하늘나라 지 팽이어른 아버지 104성탑에 어머니
  다 같은 손가락 깨물어 아픈 시람이다.
 
  정신을 바로 차려야 지주 움(각자) 살길로 찾는다.
  마음하나 진심으로 내 잘못을 반성해가 바로 찾으면
 
  소원대로 이라준다. 얼마나 좋은 세상이 돌아왔건마는
  가다가 오다가죽고 어지러운 이 세상! 마음하나 잘못 먹고
 
  손안대고 허물어지고 자기목숨 잃고 들어가는데, 이 즉지
  4천(4351)년 동안 속은 세상을 이 충신나라서 바로잡아 나오기가
 
  인지라도“등록”만 하고보면 눈앞에 보여준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산(인간)세상 백성한테 저(영혼)세상 신들한테 깨우쳐 아르 켜주건마는,
  인자는 뭉치고 정리칠대로 다치고 이 세상 박시충신이 되어 서러
 
  정치를 해나가는데 속일수가 없이 틈틈이 머리끝에 잎잎이 파내는데
  어디 어느 앞이라서 속이고 들겠노? 세워놓고 베기고 지(각자)형제간
 
  지부모도 헐뜯는 이 세상에 머리끝에 홈 홈이 파서 당케 되니 너무나 힘들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