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큰일인자는안된다발등에불늘찐다하루살다가죽어도살기좋구로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우리네 인생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말도탈도   많은 누구 던 틀면 먼지 안 나는 시람 한시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저 일상 습관 이기적인 생각    인기상승 집착 잘해보겠다고 남의 잘못 허물 지적하고 흉을 보고 공격 솟아내고 있는 그 말들이   씨가 뼈가 되어 다시 되돌아와 본인의 악운 국운을 만들어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을 이제는 부디    종식 늘어나는 연륜과 체험속에서 구구절절 머릿속 마음속에 진리를 터득 또한 자식들에게   복시하여 되풀이하게 되는 아는것과 실천은 천차만별이기에 불행한 과거는 밑거름으로만 시용    모든 것은 때가 시가 있듯이 과거를 안고 살면 남는 건 싸움만 부측일뿐 더이상 멈출 수없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끝없이 따뜻한 배려 희생정신 지는게 이기는 것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낮은(겸손)자세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잡아 실천으로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전염 애국하여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23일 장군(충신)님,    백성을 살릴라고 나라로 살리라고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하니 부대같은 이입하나 바늘같은 이몸으로   3년 6개월 동안을 한해두해 3(39)년이 넘도록 정신환자로 밥도돈도 싫다. 나라를 일으키고    백성을 살릴라고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한들 알아주지 안하더라.   지주움(각자) 발등에 불늘찐다. 말 한마디 소리(노래)한마디 못하는 글한자 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장군(충신)세계 뭉치서러 새나라 새법이 생겼다. 이둥치는 잠시잠깐 빌리지마는,    변하지 안하고 몇만대로 내려간다. 다지고 다진다. 바로 정치다. 천시로 조화로    술법으로 도술로 하는일이다.어쨌던지 백성들아 정신을 채리서러 한덩어리 뭉치서러    하루속히 통일로 시키서러 악마마귀(악귀,욕심)세상 물리치고 하루로 살다가 죽어도   내나라 내찾아가 살기좋구로 살아갑시다. 이즉지는 허욕탐심 욕심을 가졌는시람    잘살았지마는 인자는 안된다. 서울거리 합천(전지도자때)가서러 헤매다가   얼마나 통곡도 배도 한없이 굶었다. 하루라도 일찍이 살기좋은 세월 살기 좋도록    할라고 이러키 발버둥하고 힘을쓰고 있건마는 누가 알아주나?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