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면 잘되는 사람 도와서 그 바른길로 나가기가 어렵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금년여름 정말 유난히도 폭염이란 단어 속에 여름나기
 
  너무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막을 수속일 수 없는 계절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
  난다는 오늘이 “백로” 이제 시원한 날씨가 열어놓은 창문도 닫아야 하는 거짓 없는 천지조화 법
 
  모든 만물 여름내 푸러 럼을 과시 한 아름 안고 있던 것을 따고 털고 욕심 많은 인간들을 위하여
  하나하나 앙상한 껍질만 남기고 가는 곡식농사 또한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갈아입어야 하는 옷이
 
  있듯이 자식농사 인생사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여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덕으로 가는 세상 맺히고 맺힌 원한을
 
  풀어야 하는 시대 지는 게 이기는 것 특히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힘은 들지만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과 더욱더 낮은 자세 마음하나로서 과거의 비극 대물림 없는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제와 민생을 위하여 여야가 따로 없는 공약지킴이 실천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중립으로 중심을
  잘 잡으시고 소통으로 합심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풀어나가시는데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8월 17일 (음력 7월 2일)
 
가슴이 아파 말로 못해서 눈물(비)도 한숨(태풍)도 불 칼도 무섭다.
  오늘부터 7월 2일 날에 간부(지도자님)들 계급 졸업장을 주게 됐는데,
 
  누구는 주고 안주고 몇 십 명 가운데 다섯 주고 세 사람도 이 즉지는
  해나갔는데 너무나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내가(각자) 잘못을 빌어서
 
  그 계급을 따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런 마음은 없고 전부
  서로 헐뜯게 되니까 줄 수가 없구나. 그것도 보니
 
  한숨이 나오고 가슴이 아프다. 사람 세상에는 서로 욕심을
  개 살로 가지고 참 산(인간) 세상이 무섭다. 이러키 이런 줄 몰랐다.
 
  너무나 속은 세상 악신(악귀, 욕심)에 걸려 서러 어지러운
  이 세상이 되니까? 전부가 마음 바로잡고 자기반성 할 줄 모르고
 
  여러 가지가 불만이 많구나. 만백성을 끌고나갈 간부(지도자님)
  들인데 하고 싶다고 하기 싫다고 안하는 그런 것도 없다.
 
  지주 움(각자) 사주(운명)에 메인(타고남)기다. 장군(충신)이름
불러서 벌(예사로)로 하고보면 자기한테 당하는 거 장군이름이
 
  아무나 불러지지 안한다. 그 밧지를 달고 죄를 짓게 되면
  바로 벼락을 맞게 되니까? 그렇게 되니까? 그 빼지 하나
 
  달고 있는 사람은 부러워 할 끼다 카는 초기부터
  그 말이 떨어지고 있다. 마음을 달아 먹실에 시운에 달아서
 
  그 밧지 하나 징 기는 그 마음 끝까지 착한마음으로 돌려야 된다.
  얼마나 무섭고도 엄중한 새 세계 높은 자리(지위) 낮은 자리 가리지 안한다.
 
   마음하나 바른길 중심을 잡아야 된다.
  이래도 저래도 흔들흔들 바람가지 같이 그렇게 흔들려 서러
 
  어째 중심을 잡고 이 만백성을 끌고 나갈 수가 있지?
  어지러운 이 세상 서로 헐뜯고 싸우는 세상 높은 자리 있으면
 
  끌어내라고 자기 잘될라 카는 그 세상인데, 잘되면 잘되는 사람
  도와서 그 바른길로 나가기가 어렵다. 그런 이 즉지 몇 천 년을
 
  그런 세상에 내려왔으니까? 앞으로는 바른 착한마음으로
  나라화목 가정화목 전부가 착한사람이 돼 바른길로 그
 
  이끌어나가기가 힘이 들지마는 스스로 다 되니라.
  세월이 흘러가면 천시로 하는 건 이길 수가 없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억만 군사 거느리고 이 세상을
  구할 라고 내리서서 시기는 대로 복종하는 기다.
 
  조화 법으로 하는 거는 어느 시간에 어떻게 될 란지
  잠시잠깐 당코 보면 하소연 할 때 없이 자기만 답답더라.
 
  다 같은 자공(자식) 들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퍼겠노?
  온새미(우물)서 하나가 꾸중 물 끝까지 이라면 언제 어떤
 
  순간에 벼락을 맞을 란지 그것으로 모두 마음을 닦아라.
  이 즉지 별(예사)로 했지마는 인자는 앞으로 죄인만 가려서
 
  바로 벼락을 가지고 정리한단다. 말만 들어도 끔직한 무섭은 일이다.
  이 둥치는 시기는 대로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 것뿐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