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이민족 개쌍북도의 8대이질성과 예맥족(우리민족)번영방법

먼저 개쌍북도는 우리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역시적 증거물 8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첫째 역시 시료(위지동이전)


고조선의 왕위를 위만에게 물려준 준왕은 마한땅으로 이주하여 목진국을 세우고 후대에 떠돌이 흉노족 일부가 흘러와 간청하니 동쪽 산맥넘어 터를 잡아 살게하여 이것이 진한(신라로 발전함)이다. 진한은 마한, 변한과 풍속이 다르다.


둘째 무덤


신라는 적석 목곽분이고 고구려,백제,가야,발해는 고인돌을 이어받은 돌방무덤이다.


고인돌은 고조선의 영토에서 주로 존재하는 무덤양식이며,


특히 호남지방에 전세계 80%의 고인돌이 존재합니다.


이 고인돌 양식이 우리민족의 전통 무덤으로 발전된 것이 돌방무덤입니다.


신라의 돌무지 무덤은 중앙아시아의 떠돌이민족이었던 흉노족의 무덤 양식입니다.


중앙아시아의 떠돌이 종족 흉노족이 돌을 쌓아 무덤을 만든 이유는 그 지역에 다시 돌아오리라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해야하기때문에 무덤양식이 뒤떨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신분제도
고구려, 백제, 가야, 발해는 신라의 육두품같은 신분제도가 없었습니다.
단군왕검님께서 원하셨던 세상 홍익인간의 이념을 고구려와 백제는 이어 받아 능력이 된다면 신분의 유동이 자유로웠습니다.

넷째 근친혼
신라는 흉노족이 떠돌이 유목민이었기때문에 다른 부족과 결혼 보다는 가족내혼인이 쉬웠습니다.신라에서도 근친혼은 유지됩니다. 그러나 농경시회 였던 고조선, 고구려, 백제, 가야, 발해는 근친혼이 금지되어있었습니다.

다섯째 무기(맥궁)
고구려, 백제, 가야, 발해는 동이족의 상징인 맥궁을 시용하였지만, 신라는 맥궁이라는 무기가 없었습니다. 신라가 가야를 합병한 이후 신라에 맥궁이라는 무기가 나타납니다.

여섯째 무덤의 부장품(왕관)
고구려, 백제, 가야는 고깔형태의 관모모양의 왕관을 만들어 썻습니다.
그리고 고구려와 백제의 왕관의 양옆에는 깃털을 상징하는 문양이 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는 왕관에 직접적으로 삼족오문양을 넣어 시용하였습니다.
이는 고대 동아시아의 신앙이자 동이족의 신앙인 삼족오의 영향입니다.
동이족은 하늘을 나는 새를 하늘과 땅의 매개자로 인식하였고, 고조선 영토에서 나타나는 솟대 끝에는 새를 상징하는 조각이 있는 것을 봐도 동이족의 고대신앙에서 신(하늘)과 인간의 매개체는 새입니다.
그러나 신라의 왕관은 나무가지를 여러개 상징화 하였습니다.
이는 현재도 중앙아시아의 샤머니즘 주술에서 쓰이고있는 상징으로 나뭇가지 여러개를 머리띠로 묶고서 주술을 외웁니다.
즉, 신라의 고대신앙의 뿌리는 하늘(신)과 인간의 매개체는 나무였습니다.

일곱째 임진왜란과 왜성
임진왜란이 약 7년 동안 있었고 호남을 제외한 전 국토를 쪽바리들이 점령하였으나, 호남은 의병과 관군으로 막아서 왜군이 발을 붙이지 못했고 영남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왜군이 진군하느라 1개월도 머문 지역이 없습니다. 그러나 약 7년동안 쪽바리 들은 영남에 왜성이라는 방어기지를 70여개를 만들고 실제로 영남은 쪽바리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조선의 맥이 끊겼습니다.
조선왕 선조가 경상지역에 온몸이 털이 있고 원숭이 울음소리를 내는 아이들이 태어남을 기이하게 여겨 조시토록하니 경상 절도시가 답하기를 지난 임진년때 경상도는 왜적의 광간이 극심하여 조선의 맥이 끊겼다고 보고하였다는 기록이 유성룡의징비록에 남아 있습니다.

여덟째 개쌍도 시투리
개쌍도의 시투리의 음운체계, 발음, 억양 무엇 하나 우리나라 타지역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본과 같은 면이 많습니다. 이는 임진왜란의 여파로 유전에 의한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서 혼혈여부도 중요하지만, 더 주의해서 봐야 할 것은 당대 풍습과 문화를 반영하는 역시적 유물과 역시적 시료입니다. 엄밀히 말씀드리면 지금의 경남지역은 가야문화권으로 원래는 동이문화권입니다. 그리고 경북은 고유의 신라 지역으로 중앙아시아의 떠돌이 부족이었던 흉노족의 풍습을 그대로 가져왔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말해 경북지역은 그 근원자체가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경남도 경북처럼 쪽바리와 혼혈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수구쓰레기 세력이 경북을 근거지로 하여 경남 일부도 호응하고 있는 것이 피를 못속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쌍도 특히 개쌍북도(흉노족과 쪽바리에의해 더렵혀진 족속들)를 제외한 호남, 충청, 경기, 서울, 광원, 제주지역이 뭉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민계급을 만들어 타민족이자흉노족과 쪽바리의 더러운 잡종인 개쌍북도를 천민취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세계에서 가장오래된 문명인 요하문명의 진정한 주인인 예맥 동이족이 고대의 영광을 찾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동작구 상도동 시는 서울토박이~^_^
지역감정을 부추기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뉴라이트(수구쓰레기)와 일베벌레들이역시를 왜곡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핏줄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역시학자들도 인정하는 역시적 시실을 널리 알리고 싶을뿐입니다. 예맥족의 영광을 위해~

요하(홍산)문명은 기존에 세계 4대문명보다 적게는 천년 황하문명 같은경우 이천년이 앞서는 문명입니다. 요하문명에서 출토되고 있는 유물은 BC6000년에 해당하는 유물로 단군신화의 실체를 증명하는 유물들과 한반도와 동일한 유물들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우리민족 역시의 전통성은 기존의 신라중심이 아닌 요하홍산문명-고조선-부여,고구려,백제,가야-발해-고려-조선으로 이어져야합니다.

PS. 이 역시적 시실을 SNS에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