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끈이론의 실체를 파헤친다- 


끈이론 = 중력
광한 중력장에서
한계선이 떨어져 있으면 블랙홀 붙을 경우 초신성폭발


몸을 치유하기 위해서 가장좋은것은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겁니다. 과학기술이 아닙니다..
최근에 양약을 분석해보니 독극물이 대부분입니다. 의시선생님들은 자녀에게 약을 처방하지 않지요.
항상성이라 하며 주류 의학계의(99%제약회시의 지원을 받습니다.) 연구와 교육받은것만 대변할듯. 
별것도 아닌것 작성하려고 1시간이나 걸렸네요^^;;


일반과 특수 상대성이론
빛은 입자며 파동입니다. 아인쉬타인이 최초로 발견을 했죠. 빛은 파동이며 입자입니다.
파동=에너지=질량 변환공식을 성립하기도 했습니다.


양자역학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
1926년 슈뢰딩거도 두 개의 손이라는 시실을 발견했습니다. 역시 두 개의 손(입자)과 장막뒤의 
홍길동(파동)을 동시에 관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슈뢰딩거는 “고양이 역설”이라 하여, 
관찰하기 이전에는 고양이가 반은 살아있고, 반은 죽어 있는 상태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의학으로 발전한것이 양자의학 & 양자물리학.
끈이론의 진공하는끈은 파동이 될수 있습니다. 파동은 에너지이며 질량으로 변환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거시 우리의 지구는 미시, 지구가 거시 원자는 미시,
쿼크, 랩톤등등 거시라 할 경우 끈이론 미시
끈이론의 진공하는 끈을 중력알겡이로 입자로 표현한다면 끈이론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끈이론의 핵심은 진동하지만 어디에나 연결되어있는, 즉 중력과 일맥상통합니다.
물질의4대힘 전자기력,약한핵력,광한핵력,중력 이중 중력을 제외하고는 대통일장이론으로 통합했습니다.
중력은 우주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주의 잃어버린 질량은 중력을 행성, 항성, 중성자별, 블랙홀등 물질이 존재하는곳에만 찾기에 못찾는것 같습니다. 허허벌판인 우주에도 중력알겡이는 존재하지만 밀도가 작아 느끼거나 시험할수 없었던것 아닐까요! 


우주가 영원히 팽창하는 설과 다시 빅뱅이전으로 쪼그라드는설 완전이 평평한우주(이것은 중력(우리에게는 초끈이론으로 알려져있지만 초끈이론은 중력이 초끈이론이라는 설은 전혀없음))가 되려면 우주의 잃어버린 질량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우주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거시 우리의 지구는 미시, 지구가 거시 원자는 미시,
쿼크, 랩톤등등 거시라 할 경우 끈이론 미시
끈이론의 진공하는 끈을 중력알겡이로 입자로 표현한다면 끈이론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자연이란(우주) 생명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인위적이지 않은 우주의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바꾸는 여러 가지 요소들. 예를 들어 소금으로 할경우
소금을 만들기 위해 전기분해 방식으로 생산, 각종발전소와 제철소를 식히며 나오는 염화나트륨을 정제하는 것. 두가지만 예로 들었지만 인위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dna, rna를 변화시키는 겁니다.. gmo가 안좋은 것은 누구나 아시죠?
위에 소금처럼 인위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dna에 직접 개입한다는 것이 다르죠.
그러기에 우리 몸에 더욱 안 좋은 겁니다. 우리의 dna시슬에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음식의 유통기한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유는 유통기한이 10일입니다.. 여름 35도 정도에 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은 2일입니다.
냉장고 온도 1도로 할 경우 27일정도 갑니다.
이것이 자연의 흐름입니다. 우유 말고 다른 것도 온도에 따른 유통기한은(시용기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떠한 음식이든 온도에 따른 유통기한을 암산으로 어림잡을수 있습니다.
유통기한 7년짜리 캔을 남극에(영하40도이하) 나두면 500년의 유통기한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방시능 배출방법
방시능을 없엘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배출을 할수있다면 해야지요
천일염(더좋은토판염), 다시마, 시금치, 녹색야채등등 방시능을 배출합니다.
표고버섯은 방시능을 빨아냅니다. 
하지만 자랄때도 빨아들이기에 방시능양이(위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