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주가의 수평 보다 수직이 주가 관리 리스크가 덜하다

주식은 주가의 수평 보다 수직이 주가 관리 리스크가 덜하다
 
주식은 수익을 내려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운영할가 여기 중점적으로 연구해야한다
같은 금액이라먄 한꺼번에 몰빵식으로 시는 것 보다 차등적으로 나눠 분활해서 시는 것이 더 유리하  주식 수량에 있어서도 그렇다할 것이다 차등 분활 매수 하면 우선 가격 차등으로 인해선 매집가가 덜 먹힌다 물론 이익 내는 액수도 덜하다 할 것이나 그만큼 위험이 덜한 것이다
 


 
 
가격이 다운될수록 그만큼 주가가 싸선 일정한 금액으로 주가를 매집 한다면 더 많은 량을 매집을 할 수가 있다  


만약상 세력이 어느 정도 내려와선 수익을 주지 않는 상태로 횡보를 계속 하여선 개미 투자가로 하여금 헛시간을 낭비 시키려 든다면  그것은 그대로 나벼두고 다른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가격대가 유시(類似)한 것을 고르대 반드시 기업가치를 봐야 하고 주봉 이런 것을 다봐선 앞서 필자가 설명한데 대하여 하자(瑕疵)가 잡히질 말아야 한다  주봉(週峰)이 곤두박질 치는 것을 선택할 순 없잖는가 말이다  주봉(週峰)이 횡보(橫步)나 상향식 몇 개 적봉이 나온 것 이런 것을 선택하데 그 전체적으로 자신이 정한 단계를 넘지 말아야 한다  만약상 자본금(資本金) 이십프로나 삼십프로 하여선  서른단계로 주식 관리를 하겠다 한다면 먼저 산 주식이 그렇게 열단계도 못 내려와선 횡보 장세를 유지 한다면  여유가 아직도 스므 단계가 될 것이라 그러므로 그것은 한 종목이 연이어 지는 것으로 관고 하고선,  다른 종목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한다 하여도 기술도 아직 익히지 않고 요령도 안 놨으면서도 원숭이처럼 재주 부릴려 하면 안된다  말인즉 이치는 이런데 그렇게 실전(實戰)은 이렇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전체 종목 두 종목이나 세 종목을 넘지 말아야 리스크 관리가 쉽다   이미 우량주라고 선택한 것이 십단계가 내려 오록 한번도 먹여주지 않는다 하면 그것은 양호한 주식이 아니다  하루에도 하한가 십오프로 빠져 만원 주가(株價)가  8500원이 될 수 있다   그러면 백원 단계 잡은 것이라면  이미 15 단계를 내려 온 것이 아닌가   이런 하한가 맞는 주식이 좋을 턱이 있겠어.. 그러므로 업종(業種)을 잘 선택해야하고   그렇다해도 이런 리스크 하한가 맞을 각오를 하고선 그에 대한 대비(對備) 가격이 내려 온다고 무조건 추가 매수할 것이 아니라  동태를 봐선 어느정도 내려와선 횡보하면 그 횡보 할 적마다 기회를 봐선 자신이 계산한 수량을 매집해 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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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테면 열 단계로 시선 먼저  윗 단계들이 그래 마이너스 진 가격이라 하여선  그것을 밑진 것 손실(損失)된 것으로 보면 안된다  그냥 수평을 수직으로 세워선 투자한 것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된다,  시간 따먹기 시간 흐름은 수평(水平)주가(株價)로 산 것이나 수직(樹直)주가로 산 것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수직으로 분활  산 것은 수익을 주가(株價)를 쫓아 다는 것인지라  수익을 내기가 더 용이(容易)한 것이다,   수평으로 만원 열주 백원 올려선  1000원 수익을 봤다하자.. 그런데 이렇게 수평으로 산 것은 가격이 다운 되어선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그냥 열주가 모두 물린 것 마이너스 진 것으로 되지만 수직 매집한 것은 가격이 자꾸만 다운 되지 않는 이상 오르락 내리락 할적 마다  매도 매수를 거퍼 할 수가 있어선   수평 열주를 매집해선 가만히 기다리는 것 보다 위험이 덜하며 같은 시간대라도 시간을 많이 활용하여선 많은 수량을 같은 가격으로 매집을 하고 매도를 한 것이 된다  그러니 어느 것이 더 유리 하겠어  외골수로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그러므로 일단 주식을 시면 주가가 올라 거가나 내려가길 바래야지  횡보 하는 것은 개미한테 덕을 안주는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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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 한 단계만  해서도 수익을 보는 그런 만원에서 노는 [10000원 매수 10050원 매도] 그런 주식도 있다 그러니 그런 가격 차이를 잘 이용한다면 계속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이지 무조건 하고 개미한테만 불리한 것은 아니다  우량 주식이라 하는 것은 주가가 반토막 내지 삼분지 일이 되더라도 다시 올라갈 가망성이 있는 그런 주식을 선택해야하고 반드시 그래 지난 주가 흐름과 기업 경영상태 순익(純益)을 낸 그런 주식이라야만 유리하지 주식의 미래가치라 하여선 앞으로 잘 될 것이라 이런 식으로 주식을 종목선택하면 실패다,   그래선 고가격대(高價格代)라도 이익을 작게 주더라도 외국인 보유 프로테즈 이런 것 그래 안전한 것이 많고 기관이 크게 많이 보유한 것 이런 것이 좋고,  개인들이 다량 보유한 것은 좋지 않다  주식은 가격을 따먹기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따먹기 시간상으로 자주 자주 그래 먹여 주느냐 수익을 내어 주는 그런 구조의 종목이냐 이것을 살펴야 한다  그냥 냅다 시시적으로 봉(峰)선(線)이 내려오면서 횡보 장세 길게 빼는 것 이런 것은 좋은 것 아니다  물론 개미가 상대함으로 인해서 그 매집한 것을 물린 것으로 하여 뺏어 먹겠다고 그런 식으로 세력이 나대지만 거기 넘어가면 안된다
그래선 처음 작은 물량을 갖고 입질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렇게 고약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 가격을 많이 다운 시키면 어느 선서 부터 그래 비례적으로 수량을 늘려 나간다 하는 개미 작전이면 그 물량을 털고 나갈 세력이 아닌 이상은 그렇게 내려 몰 수가 없는 것이고 마냥 그렇게 또 눈속임 하기 위해서 횡보 장세만 칠 수 없고  다음 먹이대상 개미를 유도(誘導)하기 위해서도 적등(赤燈)을 내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기회를 잘 타야 한다는 것이다  
 


* 일일 매매량
아무리 세력이 눈 속임 하는 농간 자전(自轉)이라 하여도 그래도 적어도 하루 평균 삼십만주이상 이렇게 돌아가는 주식이 유리하고 가격이 높으면 십여만주 이상 돌아가는 주식이라도 몇칠 묶어선  팔 기회를 순익을 주는 기회를 얻는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