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가슴아프게생각세상이무섭다 부채살처럼펴벌보고다놀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오후 제7차  한·일·중 3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岸田 文雄) 일본 외무대신,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및 윤병세 외교장관을 함께 접견하고 3국간 협력 촉진, ‘동북아평화협력구상‘ 및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 3년만에 재개되는 한·일·중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3국 협력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고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왕 외교부장은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을  일관되게 지지하며, 종전 70주년인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반도가 여전히 분단되어 있는데 대해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하고, 중국정부는 남북관계, 한반도 긴장완화, 지역평화에 유익한  모든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며, 지역 평화 수호를 위한 건설적 역할을 다할 것 박 대통령은 오늘 있을 3국 외교장관회의가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세 외교장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거듭 당부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시어 전염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음 2月 7日 – 세상이 무섭다. 질병(사건, 사고,)과 교통사고가 무섭다고 하시며 후깨를 심하게 하시고 말을 수월케 되지도 아니하는 말을 주지 않는데 될 수 가 없다.   앞으로 나가시더라도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하신다.  -1986年 2月 8日-  이 세계만 펴(등록)지면 벌로서 해결 다된다. 무섭다. 그 벌을 심판 받을라니 힘이 안드나?  무엇이 충신독립통일세계고 겁난다. 다 뭉치서 부채살처럼 펴진다. “벌”보고 다 놀랜다.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벼락 불칼로 잡아나간다. 죄는 죄대로 다룬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