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세상나라가정서로마주웃고오가고다통과얼마나좋겠지요.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을 만나 “북한의 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남북 간에 활발한 대화가 진행되고 있고
 
  이것이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미국의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이에 이방카 보좌관은 문 대통령의 초청에 감사를 표하면서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을 강조 이방카 보좌관은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또한[평창 올림픽] 꿈나무들의 피나는 노력 얼룩진
 
  땀의 댓 가로 +로 얻어지는 크고 작은 황금결실, 결국 김태윤은 네덜란드의 강자인 키얼트
  나위스(1분07초95), 이번 대회 500m 금메달리스트이자 노르웨이의 에이스인 하바드 로렌췐
 
  (1분07초99)에 이어 동메달을 확정,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일본을 쳐 은메달 확보 모든 일에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순리에 맞게 무거운 어깨의 짐은 풀고
 
  마음의 문 활짝 열어 위기를 기회로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도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끝없이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동서남북 부모형제 맺힌 원한 풀고 화합의 길 행복시대를
 
  열어 뭉쳐야 할 때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들도 힘을 모아 다함께 동참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전염 하시다 보면 최고도 될 수 있는 오직 희망사항 일거수
 
  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16일(음력 1월 8일)종합설법<임금님 말씀>
 
  지금은 참 좋은 세상이 돌아왔습니다. 요 악(악귀, 욕심)세상을 물리치고 바로만 잡아나간다
  카면 착한마음 바른길로 복세상이 돌아왔는데 얼마나 좋지요. 참 몇십년 몇천년을 이 즉지(지금껏)
 
  지내오는 이 세상에 한나라도 두 쪽(남북)을 한가정도 몇 쪽을 갈라놓고 시비로 하고
  악세상이 물리치고 욕심만 없어지면 나라도 가정도 통과가 됩니다.
 
   서로 마주치면 웃고 나라도 가고오고 다 통과가 되기 돼가 있으니
  얼마나 좋겠지요. 뭐던지 말 같은거 조심해요. 말은 한번 잘못해 놓으면
 
  고칠 수가 없다. 평생 가슴에 찌고(안고)가는 사람이 있다. 어쨌던지
  진심으로 남의“말”하지말고 이 순간에는 오면 어디 있기나 내가 쉬가 면서
 
  마음속으로 한 번씩 비는 거 그것이 제일 하루 정신이라도 해가주고 엄중한
  하늘 복을 타는데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별로(예사롭게) 말하고 벌로
 
  해가주고는 안 된다. 집에서 자공(자식)들이나 누구던지 기분 나쁘게 와도
  “벌”로 만내고 헛걸음 시키고 그 정도 됐는데 뭐던지 서로서로 조심해야 된다.
 
  한 가정에 부모가 가는데 자공이 안가고 비웃고 있다. 이렇게 엄중한줄 모르고
  전생에 업(잘못, 죄, 빚)을 첩첩으로 지어서 자공(자식)들 지금 보면
 
  실업자가 많습니다. 부모들은 높은 공부 시켜가 높게 앉칠 라 카는데
  어설픈 직업 잘못하면 전부 옆에 사람까지 목숨을 다치게 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한 덩어리 뿐 이 길이 없으면 딴 길로 갈수가 있는데
  대한 길에 대문 문턱이 하나뿐입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