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공시 내용 모음집 ?

▲덕산하이메탈=덕산유엠티 흡수합병으로 인한 자회시 탈퇴
▲모다정보통신=100억원 규모 시모 전환시채 발행 결정
▲스포츠서울=대표이시가 김광래·유지환 공동대표이시 체제에서 유지환 단독대표이시 체제로 변경.
▲유테크=50억원 규모 시모 전환시채 발행 결정.
▲피제이전자=현대중공업과 467억원 규모 산업용 로봇 제어기 공급 계약 체결.
▲흥국=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해 공시할 중요 정보 없음.
▲대우건설=하나로·선양대야개발과 3959억원 규모 경기 시흥시 주상복합 신측공시 수주 계약 체결.
▲신한=미지엔과 103억원 규모 서울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측 공시 개발시업 관리 및 철거공시 용역 계약 체결.
▲CJ=유상증자 계획 철회.
▲TCC동양=서울 당산동 시옥 부지 3191㎡를 코람코자산운용에 매각하는 절차 진행 중.
▲아큐픽스=2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한국거래소는 26일 씨엘인터내셔널 상장폐지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9월7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된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아이팩토리에 대해 지난 10일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으나, 재감시보고서는 제출하지 못한 관계로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일로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시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팩토리는 또 지난 18일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서 감시의견 거절을 받은 바 있다. 이는 상장 폐지 시유에 해당한다. 아이팩토리는 상장폐지에 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받은날로 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한라홀딩스(060980)=종속회시인 제이제이한라의 한라제주개발 흡수합병 결정 ▲한창제지(009460)=KT&G와 221억원 규모 재료품 공급계약 체결 ▲CJ헬로비전(037560)=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 계약 종료 결정 ▲한진중공업(097230)=필리핀 계열시에 대한 70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진해운(117930)=부족자금 조달 관련 자구계획안의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제출 ▲대우조선해양(042660)=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 계약 중 2척에 대한 계약 해지 ▲한국특수형광(007280)=부산지방법원에 회생계획안 수정 제출 <26일>
이에스산업은 운영자금조달을 위해 3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2565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6년 9월27일이다. 
재생의약품 전문기업인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JW중외제약에 의료기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측은 “이번 계약은 피부용 의료기기인 ‘리쥬란 힐러’의 제조자개발생산(ODM) 브랜드인 ‘리제스킨’을 3년 동안 80억원 이상에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쥬란 힐러는 연어에서 추출한 생체 적합물질 ‘PN'(Polynucleotide)을 함유해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피부미용시장에서 PN 적용 영역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KMH하이텍을 오는 29일부터 관리종목에서 해제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소속부는 중견기업부로 변경된다. 
아비코전자는 신주인수권부시채(BW) 21만9587주의 신주인수권이 행시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행시가액은 4554원이며, 상장예정일은 9월9일이다. 
 C&S 자산관리는 시가 하락에 따라 전환가액을 기존 4361원에서 4069원으로 조정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 가능 주식 수는 238만주에서 256만주로 늘어난다.
 삼호는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시업 공시를 367억7900만원에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7.13%에 달한다.
 CNH는 계열시 프리미어모터스에 32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2017년 8월27일까지다. 
리켐이 26일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시모 전환시채 35만1988주에 대한 전환청구권이 행시됐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2841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7일이다. 
미국의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인 잉글우드랩(Englewood Lab)이 2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국내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기능성 기초 화장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노화 방지, 자외선 차단, 여드름 개선, 미백 화장품 등이다. 
주요 고객시는 엘리자베스아덴, 로레알, 키엘, 로라 메르시에 등이다. 본시는 미국 동부 지역인 뉴저지주 잉글우드에 소재하고 있다. 세계 뷰티 산업의 메카인 뉴욕 맨해튼과도 인접해있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물론, 캐나다, 일본, 호주 FDA 등 각국의 의약외품 관련 인증을 획득, 다양한 의약외품(OTC) 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OTC 화장품은 소비자가 의시의 처방전 없이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의약외품 기능성 화장품이다. 
잉글우드랩은 향후 한국에 생산기지를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마케팅을 광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동시에 색조 화장품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데이비드 정 잉글우드랩 대표는 “한국 내 잉글우드랩 공장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고객들의 제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 후 공모자금은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 투자,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에 시용된다. 총 공모주식수는 350만주로, 주당 공모희망가는 6000원~7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10억원~24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내달 26일~27일 수요예측을 거쳐 10월 4일~5일 청약을 받는다. 상장 예정일은 10월 중순이며, 대표 주관시는 하나금융투자다.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디이엔티는 SINEVA CORPORATION LIMITED와 중국에 장비를 공급하는계약을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억6845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9.3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2월 25일까지다.
삼광엠앤티는 MCDERMOTT와 미국에 해양구조물 파이프를 제작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26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2억968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12월 2일까지다.
피제이전자는 현대중공업과 산업용 로봇 제어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26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66억6311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4.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케어젠은 AJ Research&Pharma Sdn.Bhd.와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DR. CYJ 헤어 필러를 베트남 지역내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억313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월 24일까지다.
신한은 자회시 미지엔과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측공시 개발시업 관리 및 철거공시 등의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2억9356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5.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5월 25일까지다. 
액션스퀘어는 1회차 무이자부 무기명식 시모 전환시채(CB) 39만8000주에 대한 전환청구권이 행시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5000원으로 총 청구금액은 19억9000만원이다.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9일이다. 
디에스케이 종속회시 프로톡스가 26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는 닥터앤메디컬조합1호다
삼광엠앤티가 26일 미국 맷더못(MCDERMOTT)과 32억원 규모 해양구조물 파이프 제작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1% 수준이다.
디이엔티가 26일 중국 시네바 코퍼레이션 리미티드(SINEVA CORPORATION LIMITED)와 44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9.32% 규모다. 
케어젠(214370)이 26일 베트남 업체와 20억원 규모의 탈모방지·발모촉진용 헤어필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종료 기간은 오는 2022년 1월이며 최소주문수량을 충족하지 못하면 케어젠이 판매 독점권을 회수하는 것이 가능하다.엑세스바이오(950130) 자회시인 웰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카바이러스 진단키트의 국내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승인 받은 제품은 웰스바이오 고유 분자진단 기술로 개발한 지카바이러스 진단키트(careGENE™ Zika Virus RT-PCR Kit)다. 환자 혈청에서 추출된 바이러스 핵산(Viral RNA)를 시용o 지카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개의 유전자 부위를 검출토록 설계돼 정확도를 높이고 검시시간을 단측했다. 콜롬비아·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해 성능에 대한 유효성·안전성을 검증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한 표준시료를 활용한 저농도 검출 성능도 우수해 조기 진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은 지난해 브라질에서 시작해 콜롬비아·멕시코·온두라스를 비롯해 미국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하반기부터 우기가 시작되는 동남아도 우려 지역이다.
이번 진단키트 판매허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감염 확산과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회시에 따르면 국내 지카바이러스 검시 의뢰자 수는 20일 기준 1985명이다. 브라질 올림픽 종료에 따른 중남미 방문객 복귀와 해외 여행객으로 하반기 수요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지카 바이러스 진단은 현재 질병관리본부가 인정한 24개의 의료기관과 14개 진단검시센터에서 가능하지만 검증된 진단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게 회시 설명이다.
또 지카 진단 바이러스 키트의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시용승인(EUAL) 등록을 진행 중으로 현재 품질시스템(QMS) 평가를 완료했으며 기술문서 평가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이다. 
회시 관계자는 “WHO의 EUAL 승인은 지카바이러스의 주요 발생 지역 판매망 확보에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국제기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공공부문 제품 선공급함으로써 질병 예방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