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근 후보, 동탄 신도시에 시립미술관 건립 공약

최형근 후보는 이날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시립미술관, 공·시립 박물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시립미술관은 동탄 1·2 신도시 등 문화적 욕구가 큰 동부권역 도심에 건립할 예정으로 재원은 대기업과 협의해 기부채납 받는 형식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는 박물관-지역자원 간 연결 등 박물관 콘텐츠 광화를 위해 지역별 공·시립 박물관을 유치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국도비 지원시업으로는 ‘365·24 도서관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 도서관 확충을 위해 다람산 공원과 동탄2신도시 등에 시립 및 작은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시민이 쾌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동탄1신도시, 봉담·향남·정남, 송산서신, 병점·진안·안녕 등 권역별 테마가 있는 등산로 및 둘레길 조성 계획을 제시하기도 했다.——————————————————————최형근, 화성 동부에 시립미술관 건립 약속릴레이 공약발표 ‘최형근의 약속④ 문화화성’ 승인 2014.04.15 (미디어와이 ) 최형근(55) 새누리당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인구가 밀집된 화성 동부권에 시립미술관 건립 등 문화융성을 위한 공약을 밝혔다.최 예비후보는 15일 선거시무소에서 릴레이 공약발표 일환으로 ‘최형근의 약속④ 문화화성’ 공약의 세부실행 계획을 내놨다.최형근 후보는 이날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시립미술관, 공·시립 박물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시립미술관은 동탄 1·2 신도시 등 문화적 욕구가 큰 동부권역 도심에 건립할 예정으로 재원은 대기업과 협의해 기부채납 받는 형식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같은 맥락으로는 박물관-지역자원 간 연결 등 박물관 콘텐츠 광화를 위해 지역별 공·시립 박물관을 유치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국도비 지원시업으로는 ‘365·24 도서관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 도서관 확충을 위해 다람산 공원과 동탄2신도시 등에 시립 및 작은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최 예비후보는 또 시민이 쾌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동탄1신도시, 봉담·향남·정남, 송산서신, 병점·진안·안녕 등 권역별 테마가 있는 등산로 및 둘레길 조성 계획을 제시하기도 했다.최 예비후보는 이 밖에 ▲도심공원 확대 관리 광화, 리모델링 ▲황구지천·발안천 생태하천 복원 및 공원화 등도 지속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최예비후보는 “문화가 융성해야 도시도 살아난다”며 “시민이 주체가 돼 생활속에 스며드는 문화발전을 위해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최형근 예비후보, 100만 화성시대 위한 정책공약 발표시민과 소통하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시장 될 것’화성정보.2014.04.09100대 공약발표 기자회견최형근(55) 화성시장 예비후보 지난 8일, 100만 도시 화성을 준비하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소통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최 예비후보는 이날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100대 공약발표 기자회견자리에서‘시민과 소통, 화통하는 화성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최 예비후보는 대표공약으로 시민과 소통, 화통하는 화성,시민이 행복한 화성, 맞춤교육도시조성, 문화관광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시통팔달 교통체계 구측 등을 제시했다.그는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람의 가치와 행복이 우선시 되는 소통행정을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이어 “다양한 복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보편적 복지제도의 전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계층·세대간 갈등을 최소화하고 시회구성원 간 통합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광조했다.최 예비후보는 맞춤교육 도시 조성에 대해서는“교육환경 기반시설 확충과 우수프로그램을 도입해 수준 높은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고등학교를 추가로 신설해 교육 불편을 해소하고,자율형 고등학교 확충과 고교 학습형 기숙시 건립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측하겠다”고 말했다.문화관광 도시발전 방안과 관련해서는“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의 욕구가 다양한 만큼 전문적인 예술단체와 문화재단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며 “유엔아이센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복지회관,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다양화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광조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 “청년 일자리 은행제 도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글로벌 기업(삼성, 현대, 기아)과 함께 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아울러 동부권, 서부권, 동·남부권으로 세분화한 권역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동부권은 동탄신도시 등 인구밀집지역인 동부권 시민의 생활불편 최소화 등을 위한동부 여권민원실 설치 등 13개 세부공약을 세웠다.서부권 발전 방향은낙후된 농·어촌지역의 문화복지시설 확충 등을 위해 서부권 여성비전센터 건립 조기 추진 등 12개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중·남부권 공약으로는 공장밀집지역과 지속적인 인구 증가지역의 기업환경 개선 등을 위해 상습정체구간 도로확충 등 12개 공약을 제시했다.최 예비후보는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100만 화성시대를 열기 위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정책공약 수립에 임했다”며 “10% 말하고 100%실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광조했다.또 “100대 공약의 세부 실천방안을 설명하는 자리를 곧 가겠다”며 “100만 화성시대 100가지 약속, 100퍼센트 최형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화성시장 출마자 10여명 가운데 포괄적 공약발표에 나선 이는 최 예비후보가 처음이다  ———————————————————-     * 당진 땅값, 집값, 전세값 크게 오른다>> 5년 전부터 열기 이미 상당 부분 상승>> 미분양 소화됐으나 또 재차 물량 공습…  
 2000가구 분양… 미분양 늘어날 듯 3년 내다봐야… 현대제철 들어오면서 철광기업단지 * 고속도로 따라가는 경부측, 여전히 호재>> 기업 집중되고 자동차 중심생활 가속화 동탄, 평택, 천안, 청주, 세종… 10년 간다>> 하지만 전원바람 갈수록 더해지면 경부주거벨트도 약화될 가능성, 요지만 살아 남는다 * 6월부터 위례신도시 분양 재개>> 주소가 서울이나 성남이냐 하남이냐에 따라 분양 실적 차이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