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보다 친중이 더 위험하다

1.영화  군함도.택시운전수.노무현..등등
최근  개봉영화 수십편에   중국  자본  참여

2.KBS.SBS.등  공중파최근  MBC 방송노조 관련
탄압 운운에도  중국자본침투
방송의 기조를  서서히 친중으로 바꿔가는 중이다.
꼭 나와야할  뉴스는  누락되고
국민  관심에서 멀어진 인물(예.한명숙)출소
소식은  대통령 동정만큼  매 시간마다
탑 뉴스로 보내고있다.

3.뮤지컬 명성황후.덕혜옹주.안중근 등  도
중국자본  참여로 반일 여론  조성중

그러나  이러한  언론 문화계  중국자본의  침투보다
더  무서운것은  정치권이  중국자본의 노예로 전락한 점이다.

지난해  더민주의원들이 사드문제 해결한다는  핑게로
 떼거지로  중국에  몰려간 것 좀  이상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대부분 국민들은  해프닝성으로 다 기억에서  지웠겠지만
지역구 의원중  갑자기 돌출행동을 하거나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치고
씀씀이가  헤퍼지면서
갑자기 친일파 청산같은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한다면
그 배후에
중국자본이 있다고보면  거의 100%다.

지난해  촛불 집회때 자금지원과  중국유학생 동원은
6.25때  인민군 복을  입고  내려온 중국  팔로군을
보는듯하다.ㅎㄷㄷ

중국자본의 무차별 살포는
입법부는  물론
사법부마저  거의 장악
한듯하다.

국민들은  웃고 즐기는 동안
입법
사법
방송
연예계..특히 영화
노조
중국  자본이  접수해가는 중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넘어가면  
그때 친중 작업은 끝난다.

대놓고 친중하라고 말은 안하지만
반일.반미하라고 
영화 드라마  방송  노조 지원하고..하는건
그게  바로 친중이며

친중자본의  정치권 로비탓에
삼성전자의  핵심 기업 비밀도 중국으로 유출되고있는 실정이다.

삼성 돈  먹기가 제일 안전했는데
요즘은  바뀌었다.

중국돈으로..

돈 한번  못먹어본 서민들이
중국자본의  어마어마한  규모와
수법을 안다면  살고싶은  맘  사라질거다

친중은 새로운 형태의  신종 매국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