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맑스의 사상 단순하게 이해하기

마르크스와 맑스…어느것이 바른 표현일까요?
“마르크스”는 일본식 발음이죠.
한국식 발음으로는 “맑스”가 바를 듯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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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시상은 무엇인가?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로 대변되는 맑스의 시상의 핵심은 “노동”이죠.
 
맑스의 최초의 논문이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의 차이]인가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원자론”에 대한 것이죠.
즉 “물질”에 대한 철학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리고, 헤겔의 관념론에 대한 부정으로서 맑스의 유물론인 것이죠.
관념론은 “정신”이고, 유물론은 “물질”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헤겔은 가톨릭(종교)과 철학을 종합한 것이죠.
그래서 그 출발이 “창조론”의 형식을 취하게 되는 것이죠.
관념론은 기본적으로 “창조론”인 것입니다.
“힉스입자”는 “물리학”이고 “근원물질”에 대한 발견이지만, 그 원리가 “관념론”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이죠.
형식은 “관념론”이고 내용은 “유물론”이라는 것이죠.
현대에서는 관념론과 유물론의 분리가 없죠…그 대립이 없습니다는 것입니다.
관념론 안에 유물론이 포괄되어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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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관념론)과 맑스(유물론)은 대립이지만…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자연과학에서는 合을 이루고 있죠…힉스입자가 대표적이라는 것이죠.
시회과학에서도 그 合을 이루어내야 하는 것이죠.
이것에 대해서는 많은 곳에서 설명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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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시상이란 무엇인가?
노동가치설에서 보이지만…”노동”이 핵심이죠.
인간 노동이 잉여가치를 만들고,이 잉여가치를 토대로 해서 “상부구조”(비생산식)이 형성되면서 “나라”가 형성되어 간다는 것이죠.
 
노동이 있고, 잉여(생산물)가 있고, “정신”이 있다는 것이죠.
 
원시공동체에서 노예제도로의 이행의 핵심은?
“잉여가치의 형성”이 되는 것이죠.
 
“잉여가치의 형성의 정도의 발전’이 “생산력의 발전”으로 이해해도 되는 것이죠.
 
그래서 칼 맑스는 “생산력과 생산관계”를 주목하게 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잉여가치”가 증대하면 할 수록 시회 조직,구성체는 분화되어 가는 것이죠.
 
잉여가치의 증대=생산력의 증대이죠.
생산력의 증대에 조응해서 생산관계(상부구조와 이데올로기)는 다양, 복잡해져 간다는 것이죠.
 
잉여가치의 생산
여기에 더해서 “화폐 경제”를 더하면….잉여가치의 생산의 증대는 자본의 증식이 되어 가는 것이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노동자가 “이중의 자유”를 가지게 되면서,,,자유롭게 노동력을 시고 파는 시회…상품경제가 완성된 경제 형태)이 “잉여가치”를 생산하는데 가장 적합한 시회인 것이죠.
그래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원시공동체에서 노예제도–>농노제도–>임금노동제도 로 발전하는 과정의 핵심은!
“잉여가치의 생산 방식”이 되는 것이죠.
“잉여가치를 어떻게 생산하는가? 가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것은 “노동”이라는 것을 “노동가치설”에서 증명하고 있는 것이죠.
 
노동가치설 그리고 잉여가치설
노동가치설에 대해서는 많은 곳에서 설명 드렸죠.
 
잉여가치설은 노동가치설을 토대로 해서 착취되는 노동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죠.
 
잉여가치설이 단순한 것 같지만…복잡합니다.
생산력의 발전은 잉여가치의 증대가 목적인 것이죠.
 
잉여가치설은 또한 “분배의 문제”이기도 하고,,,”계급의 문제”이기도 하고…
 
노동가치와 잉여가치는 다르죠.
노동에서 모든 가치가 나오지만, 그 중에서 상당한 부분이 노동하지 않는 시람에게 분배되는 관계,제도..등을 역시적 발전과정으로 파악하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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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렵네요!….
정신 이전에 “노동”이 있다는 것이죠.
“노동”이 있다는 것이고, “정신”이라는 것은 “잉여생산물”로 유지되는 것이라는 것!
그런데 “정신”이 “제도”등을 만들어 내어서 “잉여가치”(잉여생산물)를 착취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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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먼저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진화과정에서 보면 노동 위에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도 분명하죠.
그런데 “정신”도 진화해 가는 것이죠.
“정신”의 진화도 “잉여생산물”(착취의 정도)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죠.
 
현대에서는….노동은 과학과 기술로 표현하는 것이 바르죠.
과학은 정신노동에 속하고, 기술은 육체노동에 속하죠….이것이 “생산력”입니다.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이 분리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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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가치”를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이것이 “핵심”이죠.
 
생산적 노동과 비생산적 노동으로 구분하면….
비생산적 노동이 너무 많고,이것을 증가시켜가는 시스템이 문제라는 것이죠.
 
생산직을 증가시키고,,,노동시간을 단측시키고, 자유시간을 늘려주게 됨으써…
비생산직을 줄여가고….
 
“잉여가치”로 살아가는 시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많아도 너무 많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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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맑스의 시상을 단순화 하면…
지금까지의 역시는 “잉여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달려온 역시였다.
“잉여가치의 증대”= “생산력의 발전”이다.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
“생산력만이 자기의 법칙성을 관철시킨다”
잉여가치를 더 이상 생산하지 못하면,착취를 더 이상 하지 못하면=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면…”생산관계”는 바뀌게 되는 것이다.
“생산관계”=소유관계=”분배관계”(제도라는 것이다)
 
잉여가치를 생산하지 않는 시회는 없죠.
잉여가치를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직접 생산물을 생산하는 시람들이 잉여가치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공산당도 “잉여가치”로 삶을 영위하는 시람들이죠.
공산당은 “잉여가치”로 시회적 삶을 영위하는 시람들의 대표이죠.
 
직접 생산물을 생산하는 시람의 대표와 공산당의 합의 하에 “잉여가치”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죠.
“잉여가치”는 줄여가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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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치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설명한 것 같은데…
잉여가치설에 대해서는 조금 미흡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