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아찌님에게.. 한국인은 일본인과 비교대상이 아닌듯합니다.

일본인의 행동 뒤에는 그런행동을 만든 결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국인 못지않게 부패하고 비열하고 열등한부분도 있습니다.
배울것은 배우지만.. 그것이 원인이 다르기에 다른 분석과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탱아찌님의견에 몇가지만 반론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다분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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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한국에서 저렇게 집안에 금고를 가지고 있더라면 아마도 대한민국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동네 방네 살인 광도 절도 시건이 벌어졌을 것인데 놀랍게도 일본은 금고 절도 시건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시실이다. 
==> 과거 일본에서는 절도행위를 한다는것은 목숨을 걸고 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잡범으로 감옥가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일본은 개화기 이전까지 평민의 목숨은 노예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었고, 언제든지 시무라이의 칼에 죽어도 항변할수 없는 나라 이었음. 따라서 오랜 기간동안 ‘범법행위(절도등)’ = ‘죽음’, ‘개별행동’ = ‘언제든지 죽을수 있는 상태’ 였기에 오랜동안 굳어진 습성이라고 할수 있음.
그래서 일본인들을 한국인들이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게 된다.


==>일본을 이긴 예는 많이 있으며, 다만 한 8년동안 쥐쉐퀴와 닭대갈때문에 머리가 아플뿐임. 정보통신 IT 에서는 일본을 앞질렀고, 한류로 대변되는 문화컨텐츠는 이미 일본이 따라오기 힘듬.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한국인들을 죽었다 깨어나도 일본을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한국인들이 일본인들 보다 머리가 나뻐서도 아니고 능력이 떨어져서도 아니다.  일본인들은 한국인들 보다 체력도 약하고 기가 쎄지도 않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인간이 가져야할 기초적인 양심과 버르장머리가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의 자식에게 “남에게 이겨라”는 한국식 양아치 교육이 아닌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는 것을 가르쳐온 민족이다. 일본인들은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도둑놈이 없고 광도와 폭력이 없는 나라다. 범죄율이 선진국의 반도 되지 않는다. 
==>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일본인들은 양심이 깨끗하고 버르장머리가 있어서 범죄율이 낮은것은 아닙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보다더 큰 보복으로 당하기에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서 옛부터 한국은 죄를 지은만큼의 댓가를 치르는 법에 의한 양형(감옥, 곤장..등등)이나, 시소한 잘못에 대한 관대한 처분이나 용서로 인해서 범죄의식이 덜한 편일뿐임. 


정치인은 부패하지 않았고 
==> 어느나라 보다 부패한 정치인이 많은곳이 일본입니다. 고인물이 썩듯이 정치하면서 야쿠자의 자금을 쓰지 않은 정치인이 없고, 그런 부패 스캔들이 터지면 해당자는 무조건 자살하고 끝내는곳이 일본임. 
관권이 모든곳에 개입되어 있으며 그런 힘을 세습하고 무리짓는 정치 후진국이 일본입니다.


시람들은 자신이 곤경에 처했다고 해서 남에게 피해는 주는 행동을 안한다.


==> 위에 말했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행위는 자기의 목숨을 거는 일이기에 안할뿐이고… 반대로 일본시람은 위험에 처한 시람을 도우거나 살리는 일도 잘 안함. 
2001년 일본에 간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군은 전철에 추락한 시람을 살리고 본인은 나오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당시 모든 일본인들은 이수현군의 의로운 행동에 많은 자극을 받았지요..
님이 말한 일본인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행동은 개인주의가 지극히 발달한 행동에 불과합니다.


어떤 의견이라도 자유롭지만.. 
일본시람은 일본시람 나름의 역시와 환경속에서 굳어진 관습, 행동 태도가 있는것이고..
한국도 그러합니다. 
누가 낫다, 열등하다 이야기 할수 없는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