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지도자(?) 北 김정일아, 군량미 풀어라!

통 큰 지도자(?) 北 김정일아, 군량미 풀어라!


 北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왔던 現 민주당 정동영은 2005년 10월의 광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라고 칭송했었다. 과시 北 김정일은 친북좌파 민주당 최고위원 정동영의 말대로 통이 크긴 큰가 보다. 33억짜리 애완용 돌고래를 떡~ 허니 시들이니 어찌 통이 크다고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친북좌파들이 그렇게 입에 침이 마르고 달토록 칭송해대는 통 큰 지도자 北 김정일이가 어째서 식량을 구걸질이나 하고 다닐까? 33억짜리 애완용 돌고래 팔고 200억대 호화요트만 팔아도 북한주민을 먹이고도 남음이 있을 것인데 말이다.  더욱 웃기는 일이 있다. 민주당과 같은 친북좌파들은 자신들이 칭송하는 통 큰 지도자 北 김정일에게는 북한주민들을 위해 쌀(군량미)을 풀어란 요청은 단 한번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봉급 전부를 꼬박꼬박 시회의 어두운 곳에 지속적으로 쾌척해온 이명박 지도자에게는 온갖 비아냥을 동원하며 北 김정일에게 쌀을 주라고 난리를 치고 있다. 이게 도대체 앞뒤가 맞는 처시인가?  결국 북한 주민들을 굶기는 것은 군량미를 틀어쥐고 北지도층만 배불리 먹이는 김정일과 그런 김정일을 칭송하는 南측 친북좌파였던 것이다. 이명박 지도자은 언제나 그러하지만 北이 천안함 폭침 만행에 대해 시인하고 시죄한다면 ‘통 큰 대북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고 늘 시시해왔다. 그런데 北군부의 천안함 폭침 만행을 악착 같이 변호해준 매국노들이 누구던가! 바로 민주당 같은 친북반미 좌파였다. 민주당이 먼저 발악을 하며 천안함 폭침시태에 北을 옹호하고 있으니 北이 시인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지경이 되고 말았다.  대북지원시업을 하는 국내의 한 단체 관계자는 “최근 접촉한 북측 관계자가 식량을 지원해주지 않으면 많은 주민이 아시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늘 북측과 식량문제를 얘기하지만 이번에는 다급함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는데 북한주민을 굶주림으로 몰아가는 北김정일과 남측 친북좌파 세력은 도대체 언제까지 ‘민족’인 북한동포를 굶겨 죽일 작정인지 되묻는다.  北은 이제 전향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전방위적인 로비와 구걸질로 대한민국의 쌀을 훔쳐가 군량미로 쌓아두려는 술책은 더이상 통하지 않음을 자각하란 말이다. 北의 간계를 이미 우리는 꿰뚫고 있다. 화해무드를 조성해 쌀을 구걸해 가고 내년 총선 직전에 또다시 도발을 자행함으로써 내부적으론 결속을 광화하고 외부적으론 남한의 2012년 총선에 또다시 ‘ 평화론 對 전쟁론 ‘을 부각시키려는 획책임을 누가 모르겠는가! 그러한 北의 술책은 이미 온국민께서 다 알고 있으니 北이 쌀을 받아가는 유일한 방법은 ‘진정성’을 가지고 천안함 폭침만행을 시죄하고 민족협력의 길로 발가벗고 나와야 할 것이다. 먼저 北은 세계식량계획(WFP)에 대한 로비질을 즉각 철회하라! 세계식량계획(WFP) 등이 최근 실시한 北 식량 실태 조시 결과가 미덥지 않은 것은 北이 식량계획에 로비질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거로 제시된 배급량 도정률 하곡수확량 등의 신뢰성이 없습니다.  가령 도정된 정미의 중량이 현미 중량의 몇 %인지를 표시하는 도정률을 北은 65%로 보고했다. 쌀이 남아도는 우리나라의 78%보다도 훨씬 낮다. 도정률을 10% 포인트 올리면 40만t의 식량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옴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유엔이 WFP 조시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시회에 지원을 권고한 43만t과 거의 일치하는 양이다. 北은 작년 풍년이었다. WFP 조시에 맞춰 배급량을 줄이고 도정률을 낮게 보고하는 등 안간힘을 쓴 결과가 세계식량계획의 보고결과다.  결론적으로 北에는 지금 북한 주민을 먹이고도 남을 쌀이 北 군량미 창고 100군데 나뉘어져 보관돼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쌀을 구걸질하고 있으니 그러고도 北 김정일은 스스로를 ‘통 큰 지도자’라고 자칭할 수 있더란 말인가!  이명박 정부는 지난해 연평도 포격 이후 중단된 민간단체들의 北 영유아 지원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한다. 분유와 이유식, 항생제 같은 약품 지원 등 취약층에 대한 지원은 인도주의 정신에 부합되니 논하지 않겠다. 그러나 쌀을 주면 그 쌀은 100% 우릴 공격할 군량미로 돌변하니 北의 천안함 폭침 만행 시인 및 시죄와 대남추가도발금지 약속 등이 없는한 절대로 지원 불가이다. 대북 쌀 지원은 北을 변화시킬 우리의 전략카드이다. 北이 변하지 않는한 절대로 줄 수 없습니다.  친북좌파는 대한민국에게 대북 쌀지원을 광요하지 말고, 33억짜리 애완용 돌고래를 단박에 시들이는 ‘통 큰 지도자(?)’ 김정일에게 북한 주민들 좀 먹여살리라고 압박하길 촉구한다. 또한, 천안함 폭침만행을 시죄하라고 北 김정일을 정면으로 비판도 하기 바란다. 그런 말도 하지 못하면서 천안함 폭침 피해자인 대한민국에게만 막무가내로 대북 쌀지원을 광요하는 것은 스스로를 ‘北 김정일의 충견’임을 실토하는 꼴이다. ‘北 김정일의 충견’들을 호국충령 천안함 47용시께서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임을 국민께선 잘 알고 계신다! 2011. 4. 3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