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속히 북한 세습독재자를 끌어내려야

북한의 김씨왕조 3대에 걸쳐 자행해오는 남한을 향한 학살극이 얼마나 더 지속되어야 정신을 차릴텐가?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이 발생한지 불과 1년도 안지나 벌써 북한의 호전성을 망각하는건 아닌지…우리국민의 심각한 안보불감증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나라가 태평한 때일수록 고달프고 처참했던 지난 국난시절을 잊어서는 안된다. 경제발전, 분배와 복지 등등 지금 우리사회에서 치열하게 논의되는 문제들 중 그 어떤 것도 국가안보 보다 순위가 앞설 순 없다.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평화적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세습독재자를 권좌에서 끌어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다.  ————————————————————————————–(펌)남북한, 얼마나 학살 당해야 정신 차릴까?하루속히 북한 세습독재자를 권좌에서 끌어내려야 남북한의 동포들, 김일성은 물론, 그 자손들에게 얼마나 학살당해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우리민족끼리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한 남북대화를 통해서 외세에 의해 분단된 한반도 를 무혈통일 해야 ‘평화통일’의 첩경이었다. 그런데 김일성은 중국과 소련, 외세의 군대를 끌어들여 ‘6,25 동난’을 일으켜 남북한 수백만의 동포들이 동족상잔에 의해 시산혈해(屍山血海)를 일으키고, 1천만 이산가족을 만들어 낸 것은 천추를 두고 통탄할 우치(愚癡)의 표본이 아닐 수 없다.  어디 그 뿐인가? 김일성은 ‘6,25 동난’후에도 동족학살의 마성(魔性)은 버리지 못하고, 무장공비 등을 밀파하여 쉬지않고 무고한 남한 국민들을 학살해왔다. 또, 납치를 자행한 사례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심지어는 대한항공 비행기를 통째로 폭발시켜 그 시체조차 망망대해에서 찾을 수 없게 만들기도 했다. 또, 남한의 국가원수를 암살하려고 무장공비를 보내고 심지어 재일교포 문세광까지 동원하여 박대통령을 저격했으나 실패하고, 영부인 육여사를 저격 살해했다. 우리 민족사에 전무후무할 희대의 살인마가 바로 김일성이다.  부전자전으로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은 한술 더 떠 동족학살의 학살만행을 계승하고 있다. 특히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폭살시키기려는 음모로 비밀리에 폭탄을 설치 폭발시켜 천만다행히 전두환 대통령은 간발의 시차로 인해 불행은 면했지만, 수행원 대부분이 억을하게 유명을 달리해야 했다. 그 외에도 김정일은 아비의 학살, 납치 정신을 계승하여 부지기수로 자유대한의 국민들을 학살해오고 있다. 뱃속에 청산가리와 같은 독을 품은 복어같은 인생이다. 김정일의 남한 국민들을 향한 학살정신은 후계자인 김정은에 계승되었다. 김정일은 스스로 북한군의 장성은 존중할 가치가 없는 ‘똥별’이라는 것을 국제사회에 선전하듯이, 20대 중반을 갓 넘긴 군대경력이 전무한 김정은에게 대장(大將) 계급을 주고, 여동생이라는 인연 하나로 역시 대장 계급을 주어 국제사회의 코메디를 연출했다. 김정일은 수치를 깨닫지 못하고, 김정은에게 학살정신을 부추겨 천안함을 기습 폭침시키고, 연평도를 기습 포격케 하여 역시 학살자 후손임을 국제사회에 증명해보였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학살과 납치를 하면서 천편일율적으로 남한과 국제사회에 선전방송을 해대는 것은 첫째, 오리발 작전이다. 둘째, 모든 책임을 남한에 있다고 허위 주장을 해댄다. 학살을 해놓고는 체제 단속과 유지를 위한 공작으로 북한 인민들에게 남한이 미군과 합세하여 침공해온다고 허위선전을 해오는 것이다. 지구상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독재정권처럼 동족학살을 상습적으로 해오면서 오리발과 책임전가를 해오는 위정자가 또 있을까? 백의민족의 수치이다.  독일은 한반도 처럼 외세의 의해 분단되는 고통을 겪었지만, TV등을 함께 보는 등 문화를 공동 향유하였고, 어느 체제가 유리한 것인가를 국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하여 마침내 독일은 무혈통일 되었다. 왜 수백만이 기아로 죽도록 방치하는 북한 세습독재체제를 북한 인민들은 봉기하여 타도하지 못하는 것인가? 모택동은 중국 인민들에게 대정부 투쟁을 의미하는 조반유리(造反有利) 정신을 맹촉 했었다. 북한인민들이야 말로 모택동의 조반유리 정신을 본받아 봉기하여 세습독재체제를 하면서 민주화 어쩌구 헛소리하는 김일성왕조를 향해 봉기해야 할 것이다. 김씨 왕조 3대에 걸쳐 자행해오는 남한을 향한 학살극이 조국평화통일에 어떤 도움이 되는 것인가? ‘6,25 동난’등을 위시한 학살극에 억울하게 숨진 남한 사람들의 유족을 위시한 대부분의 국민들은 중국과 소련의 외세를 엎고 압잡이가 되어 김일성왕조를 한반도에 건설하려는 김일성은 물론, 김정일, 김정은을 향해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요, 주적으로 보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제정신이 박힌 대한민국 국민정신이어야 한다. 김씨 왕조는 대한민국의 원수요, 주적만이 아니다. 북한 인민들의 원수요, 주적이다. 왜냐면 김일성, 김정일은 대를 이어 남한에 무장공비를 떼지어 내려 보냈다.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암살대를 보냈다. 무장공비들은 어떻게 되었나? 모두 억울하게 비명횡사하고 말았다. 그것이 조국통일에 무슨 도움이 되었나? 생면부지의 남한동포를 무참히 학살하고, 무장공비들도 못다핀 청춘으로 총탄에 의해 해골로 변해 버렸다. 김일성, 김정일이 진정 조국평화통일을 원한다면 자신들의 김씨왕조를 위해 남북한의 고귀한 생명들을 원통하게 죽게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조국평화 통일에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남북한의 인명학살을 북한 위정자는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까마귀 고기를 장복하였나? 남한의 일부 국민들은 ‘6,25 동난’으로 수백만이 죽고, 이산가족을 내세워 ‘앵벌이’처럼 돈을 가져오도록 하면서 “장군님의 은덕으로 인민의 낙원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이구동성 선전해오고, 틈만 나면 남한 동포들을 학살해오는 북한정권을 주적이 아니라고 비호 주장하는 것이다. 조국 통일을 위해서는 ‘6,15 선언’과 ‘10,4 선언’을 지키는 것은 물론 줄기차게 북한정권을 향해 돈과 물자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해대고 있다.  병서에 차도살인(借刀殺人)이라는 말이 있다. 적의 칼을 빌려서 적을 죽인다는 말이다. 남한의 경제력을 “조국평화통일”, “우리 민족끼리”라는 명분을 붙여 대폭지원을 받아 북핵, 미사일, 각종 포탄을 만들어 때가 되면 우박처럼 남한에 쏟아붓듯 하여 한반도에 김일성왕조를 만든다는 원모심려 속에 북한정권은, 조종하는 세작(細作)같은 일부 정치인, 학자, 언론인, 교사, 종교인 등이 앞장 서 대한민국을 매도하고 오직 북한세습독재체제가 조국통일을 하게 하기위한 공작을 쉬지 않고 있는 상황이 작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우리민족끼리”서 조국평화통일은 가능할 수 있을까? 우리 민족끼리 평화통일을 할 수만 있다면 나는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지지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의 배후에는 순망치한(脣亡齒寒)같은 중국과 러시아가 냉엄히 존재한다. 그들은 ‘6, 25 동난’에서도 미국이라는 공동의 적을 한반도에서 내쫓기 위해 참전하여 북한군을 도왔다. 남한은 어떤가? 미국과 일본이 냉엄히 존재한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4대 강국은 이해타산에 의해 언제든 한반도에 전화(戰禍)를 일으켜 ‘6, 25 동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력으로 아비규환(阿鼻叫喚)에 이르게 할 수 있다. 4대 강국이 한반도에 통일의 축복을 내리기 위한 합의가 없는 한 조국평화통일은 분단의 슬픔에 젖은 우리민족의 간절한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우선적으로 남북한의 활로는 첫째, 우리 민족끼리 라도 동포학살이 없는 가운데 각기 경제번영을 이루어야 한다. 남한은 피땀흘려 경제번영을 위해 일로매진 하는데, 북한정권은 수백만의 인민들을 아사시키면서 북핵을 고집하고 남한을 향해 공갈협박을 하여 대북지원을 바라고, 지원을 받을 수록 기대가 커진다. 오히려 북핵을 앞세워 남한의 경제를 통째로 접수하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며 군침을 삼키는 망동을 한다. 남한 사회에 김일성왕조를 위한 혁명전사, 통일전사들이 전성시대를 이루고 대접받는 세상을 연 대통령은 문민 대통령들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사람들은 수구골통으로 몰리고 있다. 일부 국민들은 미국이 지켜준 60년이 넘는 평화와 번영에 염증을 느낀 것일까? 왜 그럴까? 인민재판에서 재산을 몰수 당하고, 공개처형을 당하고, 요덕수용소를 낭만적으로 보는 것인가?  나라가 태평할 때 고달프고, 처참했던 지난 국난시절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풍요속에 외제차를 타고 고급 양주를 들이키면서 초혼가(招魂歌)와 같은 초전가(招戰歌)를 불러대는 사이비 사회주의자들의 전성기가 작금의 남한 사회이다. 경제번영으로 일로매진하는 남한 사회가 강대국들이 아비규환의 전장터로 만드는 것은 종북 정치인, 학자, 언론인, 교사, 종교인 등이 김일성왕조를 위한 불장난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경종을 울리는 바이다. 끝으로, 도대체 남북한의 동포들이 김일성 왕조의 독재자들의 손에 얼마나 학살 당해야 정신을 차릴까? 남북한의 붉은 전사들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장군님께서는 남한 동포들을 어느 때든 학살해도 무방하다는 ‘특권’이 있다고 맹신하는 것일까? 비난은 커녕 더욱 결사옹호를 한다. 노비근성은 황제가 죄없이 학살해도 “성은이 망극”하다고 해왔다. 이제 남북한의 동포들은 북한 세습독재자의 상습 학살에 대오각성하여 노비근성에서 벗어나고, 하루속히 북한 세습독재자를 권좌에서 끌어내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