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지금 웃음이 나오냐?~주식투자할 돈 없는 거지들인가?

국내 증권사 리서치헤드들은 미국 금리인상, 미-中 무역갈등에서 촉발되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남북 경협 기대감과 증가하는 기업 실적모멘텀에 힘입어 시장이 빠르게*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자들의 관심사인 코스피지수 조정 폭에 대해서는~ 2300 지지선 형성에 무게를 뒀다. 특히 달러화 강세가 약세로 전환되고 원화강세로 전환되는 시점에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  하지만 달러화 흐름을 쉽게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유는 미·중간의 심상치않은 무역갈등이 환율시장에 어떻게 나타날 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8일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와 환율이 크게 출렁거렸다. 코스피 지수는 2400선 아래로 주저 앉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7포인트(1.16%) 하락한 237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도 이날 3200억원 이상 매도했고 개인도 1100억원 이상 순매도했다.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한 개미들이 보유하기 보다,손절해서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것을로 해석된다.  
 
전문가들 “코스피 지지선 2300선, 조정후 하반기 반등”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코스피 지지선이 2300선 언저리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달러화 강세 여파로 아시아 이머징 마켓에서의 외국인 자금이탈이 가속화하는 등 상황이 급변하며 주식시장이 조정을 겪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반등할 여력이 크다*는 전망 이다. 또 외국인 자금 이탈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윤희도 한투증권 센터장은 “미·중간 무역갈등에 따른 악영향에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나오는 7월(8거래일 후^^)~8월에 시장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경기지표가 2분기보다는 3분기에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의 상승 모멘텀이 많지는 않지만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주식시장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구용욱 미래에셋대우 센터장은 “주식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업들 실적인데 개선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올 하반기 증시가 추세적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며 “다만 올해 주가상승률이 작년보다 높지 않고 무역전쟁과 글로벌 통화긴축 움직임 등의 대외변수 등이 많아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우려요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