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단교와 한반도전면전이 목표=>미국싸드에 숨은목표 있다

이게 헬조선이 말이지
미틴뇬끼구 돌쳐 돌아가 환관내시 십상시 끼구 돌쳐 돌아가 하두 미치광치가 되다 보니까
별 기이한 현상이 다 벌어지는데 마리야..
 
결국 싸드가 벌어졌다.
먹빵 찍은 죨라리 무식한 헬조선식으로 보자.
 
이게 과연 북한핵 미사일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
헬조선이 종묘제레의식 지내는 할애비이신 미국님께서 헬조선을 보호하시사 상주에 배치하여
지구평화를 지키려는 인느일까? 과연.
 
아휴 똥 마려 똥좀 누구 올게.
누구와따.
 
걍 본론으로 들어가자. 장난빨 그만하구.
 
지금 명동을 비롯 경기도 수도권 일원의 중국인 관광관련 업계는 이미 다 초토화 되었다.
낙타바이러스 이짠냐 그거..모더라. 메르스…마자. 그 때하고 비교하면 지금은 메가톤 핵폭탄급.
이건 짱꼴라 정부차원이다. 
 
메르스땐 개인들이 전염병인지 알고 안와도 거꾸로 개인적으로 온 애들도 많았는데…지금은 국가차원이다.
관광버스회사부터, 여행사, 통역, 화장품가게부터, 중형호텔, 대형호텔까지….
돈 끊김과 총부도와 폐업과 명의변경 업종변경이 이미 시작된게 2주나 지난다.
 
여기에 한류라는 딴따라는 빼자.
원래 돈 쉽게 버는 애들이니까….정서가 안 맞는다.
 
이게 다 일까….
핵심으로 들어가자.
 
싸드는 현재 중국 및 헬조선 그리고 미국이 정권과 군대 차원에서 모두가 움직이고 있다.
3국 모두 국가 공식어젠다라는 사실이다.
그럼 결국 이 사태는 어디로 갈까?
 
굉장히 욜라 빠르게 이번달안에 아래와 같이 가시회 되리리고 본다.
왜냐하면 그게 미국의 싸드를 둘러싼 진짜 목적이기 때문이다.
미치광치 헬조선이야 죨라리 전혀 알 바없고.
 
첫째로, 싸드는 상주건 구미건 한반도내에 실제배치 되지 않을 것이다.
– 그 이유를 알려면 중국이 왜 저렇게 반대하는지를 봐. 북한 핵미사일 막는다고 배치다는데 중국은 사생결단이다. 왜 그럴까? 북한보호? 그러니까 미치광치 개쌍망치인것이다.  싸드는 공격핵 배치이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직접 적 핵공격이나 다름 없다. 그래서 중국이 저렇게 나오는 것임. 괌과 일본의 싸드로부터 7백키로 북진하여 지상파로 레이다 발진하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내 모든 핵미사일이 드러난다. 러시아 조용한거 바라. 우끼지도 않아서 그먕 가만 있는다. 거꾸로 가정해서 정말 실제로 한반도내 배치되려 한다라면 중국이 아니라 러시아부터 말도 필요 없이 그냥 조용하게 비치전에 한반도 강력 폭격하여 포멧팅하고도 남는다. 미국도 이해하는 문제.
 
싸드배치는 실제로 발생하지 않는다. 이유는 중국과 라시아 그리고 미국이 직접 군사적으로 붙어야 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러시아 중국 미국 3국이 모두 동의하는 아주 간단한 문제다.
 
둘째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배치하는 방향으로 갈것이다.
지금을 잘 바. 미국 국방성, 백악관 헬조선 청와대, 국방부,  중국 국방부 외교부등이 싸드를 중심으로 공식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셋째로, 그럼 배치가능성 제로인데 실제 배치로 가는 이 소동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바로 한중단교 or 한반도 전면전이다. 이 두가지 모두 미국 러시아 중국에게 모두 세이프한 해법이며 세나라가 모두 그 목표를 향해 간다. 8월중에 가시화 될것이다. 한중단교되면 딴따라 한류문제가 아니겠다 그지? 너 미쳤냐?
 
그럼 왜 미국은 이 소동을 통해서 이 두가지 중국 좋고 미국 좋은 솔루션을 위해서 싸드를 띄웠나?
싸드는 미국이 띄운것이지 중국이 띄운게 아니다.
 
미국이 2차대전 종전이후 지금까지 백년가가이 미국 국가안보의 핵심은 주한미군 유지였고 그 배경엔 중국이 있다.  중국에 세계 1위로 올러설때 미국은 없다고 100년전에 내다 보았는데 이미 그 시점이 지나 버렸다.
 
그 여정에서 미국이 헬조선에 대해서 싫어한게 세가지 있다.
1. 개성공단등 남과 북의 직접 대화다. 심지어 밥정히의 대북접촉도 미국은 극도로 싫어했다. 노무현 김대중은 말할 필요도 없고 개성공단은 악몽이었다. 미국 국가 안보에 아주 철저히 반하는 일들이었다.
 
2. 현재 헬조선의 대중교역량 지표이다. 이미 미국을 누르고 1위의 교역상대국이 된지가 10년도 넘는다. 이젠 아예 대미 교역량과의 격차도 말모 못하게 벌어져 있다. 미국이 헬조선에서 의미가 없어진것이다. 이미.
헬조선 미치광치 유교바보뚱땡이들이 종묘제례의식으로 미국을 할애비로 모신다는 개콘으로 실제 경제지표를 가리는 일은 미국에게 상당히 불쾌한 일이었다. 아주 불썽씰하고 장난빨한 테러이자 폭력에 다름 아니었다.
할애비로 모시고 종묘제례의식 지내려면 할애비가 못났더라도 할애비를 섬겨야 할것이다.
즉 헬조선이 중국과 단교하고 경제 절교까야 하는 것이다,.
 
3. 바로 헬조선의 미국 국익과 항상 타이밍이 안 맞는 재수 말아쳐먹어 없슴이다.
2005년 미국 대통령 부시가 대북선제 북침을 통한 전면전을 하려 했으나 배신절라도 남한정권이 반대해 못했다.
거꾸로 대화를 통해서 남북문제를 나름데로 플어 보려 하면 역시 오기개상도 남한정권이 방해애 진척이 없었다.
레이건때도, 카터때도, 클린턴때도 항상 미치광치개쌍망치는 미국 국익과 쌍심지 돋아 훼방을 놓았었다.
 
한마디로 재수 말아 쳐 먹은 뻑킹 코리언들인 것이다.
 
이 세가지다. 그래서 싸드가 나왔다.
8월안에 반드시 이 두가지중 하나가 현실이 될 것이다.
 
한중단교 or 전면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