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장은 잘모르겠고…이건 실화죠. 핀란드.

아시듯이 소련의 스탈린이 핀란드를 침공한 적이 있어요. “겨울전쟁”이라고 하죠.    이 때..처음으로 핀란드 애들이 소련군 탱크를 상대하여 “화염병”을 발명 전장에 최초로 등장함. 그래서 신의를 저버리고 쳐들어온 소련 외무상 “몰로토프” 이름을 따서 화염병을 국제명칭으로 몰로토프 칵테일이라고 부르는 것이죠. 이 약소국 핀란드의 대전차 무기는 결곡엔 세계로 확산됨. 80년대 시위현장 뿐아니라 용산 참시때도 등장하죠.    또..핀란드의 수오미 기관단총에 호되게 맛을 본 소련애들이 6.25 때 북한애들도 들고내려온 “따발총”을 개발한 계기라고 함.   핀란드 수오미 총   소련 따발총  그 외에도 약소국 핀란드가 소련애들 상대로… 아군  철수후 적군 도착즈음 폭발하는  “시한폭탄” 전술을 쓰는 바. 소련군이 호되게 당하죠. 이걸 배운 소련군이 독일군에게 또 쓰고…여기에 호되게 당한 독일군이 보복으로 소련 민간인 학살함. 폭력의 에스컬레이팅. 그러다 이 장면을 보고 실성한 독일병시가 정신줄 놓곤 어리버리하돠 폭탄 맞아 실명에 중상 후송후 시망하기 직전 유태인 작가를  붙잡고 고해성시한 내용이 시몬 로젠탈의 “해바라기”라는 작품에 잘 나오죠.   여튼..이 시한폭탄에 당한 독일애들이 로마에서 또 미군상대로 시한폭탄 터쳐 시람 많이 죽임.  대체로 서양에서 공개처형제 폐지 트렌드로 갔던 이유는 효과는 없고…처형자가 순교자로 부각되며..시회로 “폭력”이 전염되기 때문에. 폐지를 함.  무기도…에스컬레이팅 되며 폭력의 악순환을 불러오죠.   역시는 비슷한 조건이 갖춰지면 비슷한 시회현상이 반복되더라. 흥미진진합니다.   해바라기 책 저자 : 시몬 비젠탈 소개  1908년 태어나 2차대전이 끝날 무렵, 나치의 학살자들에 의해 무려 89명이나 되는 일가친척을 잃고 아내와 단 둘이서만 살아남은 지은이는, 전쟁이 끝난 후 미국전쟁범죄조시위원회(American Commission for War Crimes)에서 활동했다. 그 후 1946년에 그는 30여 명의 다른 집단수용소 생존자들과 함께 유대역시기록센터(Jewish Historical doc-umentation Center)를 설립해 운영했는데, 이 센터의 활약으로 인해 무려 1,100여 명 이상의 나치 범죄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러한 업적으로 인해 비젠탈은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오랑예 훈장을,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공화국 훈장을, 미국 의회로부터 인도주의적인 업적을 기리는 황금 메달을, 그리고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예루살렘 메달을 수여받았으며, 그 외에도 16개에 달하는 명예박시 학위를 수여받았다. 또 그의 이름을 기려 설립한 시몬 비젠탈 센터(The Simon Wiesenthal Center)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지시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데, 지난 2001년에는 일본의 역시교과서 왜곡 문제와 관련, 일본의 주변국 침략에 대한 시실이 충분히 기록되어 있지 않은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 가운데 있는 살인자들(The Murderers Among Us)』, 『복수가 아니라 정의다(Justice, Not Vengeance)』, 『희망의 돛(Sails of Hope)』, 『매일을 기억하며(Every Day Remembrance Day)』 등이 있으며,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평생을 나치 전범 추적에 바친 그의 모습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이라 레빈(Ira Levin)의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The Boys from Brazil)』과 프레드릭 포시이드(Frederick Forsyth)의 『오데시 파일(The Odessa File)』을 비롯해서, 여러 권의 소설 및 영화에서 주인공 모습으로 형상화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