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개혁을 한다네요..?? 헐,,,,, 부동산 왕대박 나겠다!!!

 
 
 
화폐개혁을 한다네요..?? 헐…|
 
 
 
바람잡는거 보니.. 부동산 침체가 계속되면
 
화폐개혁 할꺼 같네요…
 
부동산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건가요..???
 
마눌은 지금 빨리 사자고 난린데.. 고민이네요..ㅠㅠ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것이..
화폐개혁을 해서 1,000원-> 1원 으로 동시에 모든것이 바뀌면
일반사람들에게 문제되는것이 무엇인가요??
느낌상 카페 대부분 분들이 반대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위에 댓글처럼 50,000원권 현금뭉치 숨겨놓은 사람이 노출될까봐 걱정할것 같기는 한데..
개혁 비용문제를 걱정하시는 건가요??..
화페가 1,000원이 1원 되면 부동산 1,000원 짜리가 1원되는 것인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혹시 카페에 오만원 현금뭉치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은가요??
혹시 1,999원 짜리 부동산이 화폐개혁을 하면 2원 짜리가 되서 오른다는 말씀이신가요??
 
 
5만원권으로 금고나 마늘밭에 모셔둔 사람들은 어찌될지

기득권층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테고

화폐개혁 한다고 한다면 은행에 5만원권이 다시 모이겠죠  
 
화폐개혁으로 인플레이 일으켜….
자산가치 증대시켜 이자 크기를 줄일려나?……다주택자들 살판날려나?..
 
 
안할걸요.

5만원권 발행으로 현금 꿍쳐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발행을 해도 시중에 5만원권이 안 돈다자나요)

높으신 분들도 그렇게 꿍쳐 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안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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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개혁이란?

화폐개혁의 광범위한 의미는 구화폐의 유통을 정지시키고 단기간에 신화폐로 강제 교환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인위적으로 화폐의 가치를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구권을 신권으로 바꾸거나, 고액권을 발행하거나, 통용가치를 절하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과거에 몇 차례 화폐개혁이 있었으며, 1962년 박정희 군사정권당시

지하 경제자금을 노리고 10환을 1원으로 바꾼 사례가 있다.

디노미네이션과 리디노미네이션의 구분

1.디노미네이션 (denomination): 통용가치 절하하며 표기방식 변경 (환→ 원)

2.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 표기법은 그대로 유지하며 화폐의 가치만 낮추는 것.

가능성

1.노무현 정권에 화폐개혁을 시행하려고 했으나 실패했고, 10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보다 더욱 커진 경제규모, 물가상승에 따른 단위상승으로, 회계적으로는 기장의 불편

함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너무 없어보이는 달러환율 등 다양한 이유로 지금 화폐개혁은

가능성이 있다.

장점

1. 지하경제 활성화

화폐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현금을 교환, 예금하는 자의 탈세여부를 파악할 수

있고, 유통성 또한 진작된다.

숨어있는(탈세나 불법자금등의) 돈을 교체된 돈으로 바꾸지 않을 수 없으며, 그래서 검

은돈의 실체가 들어난다.

2.세수확충

현 정권의 최대 관심사인 복지에 관한 비용이 화폐개혁을 통하여 많은 부분이 충당될 것으로 예상된다.

3.유효수요 증대를 통한 경제부양

세수 확충 정부의 채무부담 감소가 가능하며 부동산 경제가 침체되어 있는 지금 부동산 부양책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4. 회계에 따른 비효율성 저하

너무 많은 ‘0’은 회계작성시, 확인시 혼란을 야기한다.

5.일시적인 경기부양 효과가 있습니다(마치 가격이 싸진 것 같아 사고 싶어짐)

6. 또한 일시적으로 해당 산업이 부양되는 효과가 있습니다.(요즘 ATM기기 만드는 회사 주가가 올라갔던 것)

단점

1. 화폐를 바꾸는데 드는 비용

지폐를 생산, 유통하는 단가가 천문학적인 액수가 들며, 인출기나 자판기, 소프트웨어

교체비용

2. 인플레이션 가능성

액면가가 줄어들게 되어서 가격상승이 쉬워지며, 이는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예상된다.

예를 들어, 박카스가 500원 이지만, 0.5환 되면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을 1환으로

단위를 쉽게 부르기 위해서 올릴 수 있다. 특히나 저가 상품에 가격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3500원하는 카페라테는 3.5환이 아니라 4환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단기간(1년~2년)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아야 한다. 그 이후에 안정을 찾을 것이다.

3. 국민의 이해 부족으로 인한 문제 발생

중소상인들의 혼란으로 인한 비용 등으로 수조원의 비용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

4. 파장

요즘 화폐개혁의 소문만으로도 증권시장이 흔들린다.

5. 화폐를 믿을 수 없기에 금 등의 가치가 일정한 실물에 투기가 발생할 수 있다.

필수요건

화폐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는 경제의 기초체력과 사회안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파급효과

1.인플레이션이든 디플레이션이 분명 큰 변화가 발생한다. 기업이나 현금을 많이 보유

한 사람보다 서민들의 피해가 더 클것으로 예상된다.

2. 또한 줄어든 화폐의 숫자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 자살자가 증가한다는 통계가 있다.

언젠가는 한국도 해야할 과제

화폐개혁은 경제가 가장 안정적일 때 해야만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우리 서민은 어떻게 해야하나?

현금보유비중을 줄이고, 가격 변동이 없는 실물등을 가지라고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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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100원’…50여년만에 화폐개혁 이뤄질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공감”
동아일보
입력 2015-09-17 23:59:00 수정 2015-09-17 23:59:00
 
 
 
‘1만 원→100원’…50여년만에 화폐개혁 이뤄질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공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화폐개혁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쏠린다.

이주열 총재는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화폐가치의 액면단위를 바꾸는 화폐개혁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이 “시중 메뉴판에는 5000원이면 5.0으로 쓴다. 경제 규모에 비해 달러 대비 환율 숫자가 크다”며 화폐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주열 총재는 “그런 필요성에 대해 논의가 제기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감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 총재는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화폐개혁은 구화폐의 유통을 정지시키고 단기간에 신화폐로 강제 교환하여 인위적으로 화폐의 가치를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화폐개혁의 방식으로 통용가치를 절하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통용가치 절하 방식을 디노미네이션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디노미네이션의 의미의 화폐개혁은 1905년, 1950년, 1953년, 1962년 네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단행된 62년에는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공표에 맞춰 환 단위 화폐 유통을 금지하고 액면을 10분의 1로 다시 낮춘 원 단위 화폐를 사용토록 하는 긴급통화조치를 단행했다.

두 차례의 액면 조정을 거쳐 최초의 한국은행권 1000원은 1원이 됐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화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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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5 년간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딱 5 년만 부동산에 미쳐보라

 
부동산은 돈줄에만 투자하라

돈줄 대동맥 강남과 경부라인부터 알아야 부자된다

강남권을 대체할 승천하는 龍, ‘영등포-여의도 일대’

돈줄 대동맥 강남권은 남하한다

새로운 돈줄맥, 영등포,여의도-영등포-문래동-신도림 황금 라인

경부 돈줄 마지노선, 세종 도시, 오창, 오송. 청주

2기 신도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판교,광교,동탄 신도시는 3 박자를 갖춘 최고의 투자처

꿈의 신도시 동탄 당첨자들의 투자수익률은?
 
 
동탄 입성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2기 첫 주자 동탄 외면하다 깡소주 마시는 사람들

송파신도시에 당첨되면 강남 시민권 획득한다

광교신도시는 태풍의 눈이다

분당급 동탄 2신도시는 무조건 잡아라

 
동탄 1신도시 기존 아파트도 유망주다

부자가 될 특권, 당신에게도 있다

 
 
 
강남 불패 신화는10 년간 지속된다.

역발상 투자로 부자될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용인권은 향후 5 년간 다핵화 된다

향후 10 년간은 복합 개발단지가 대장주다

토지 대박시대 끝났지만 돈 되는 땅은 분명 있다

올해 규제완화 본격화된다

대심도전철이 가시화되면 집값 판도는 확 바뀐다

신도시 미분양 아파트는 거저 먹어라

 
서울 준공업 지역들도 큰 돈 된다

 
10억 이상 만들려면 부동산 투자에 미쳐라

부동산 시장도
 
전반적인 회복기로 접어 들면서 상승 국면 이지마는 그 속에서도

개발 재료가 풍부한 지역이 더 마니 오르는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 됩니다

 
문래동,성수동 등 준공업 지역 초고층 복합 개발 허용지역,

서울시의 3핵 개발 지역 종로,영등포,강남,

서울역-수색역-성북역등 대형 역세권 개발지,

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과학도시 의료도시 라인,

제 2 경부 고속도로 수헤지( 동탄,용인,안성,천안,오창)

대중국 교역 중심도시서산,당진,

GTX 삼성-동탄 노선 수헤지,등등….

개발 호재 지역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부동산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