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전쟁], 이렇게 결론을 내자!

[화폐전쟁]이라는 책의 내용은 상당히 좋죠!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시람들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저는 “시실”로 받아 들이면서 읽었습니다.
 
[화폐전쟁]의 핵심은!
“금본위제도”이죠.
달러본위제도의 모순과 중국의 새로운 화폐정책으로 금을 토대로한 법정화폐를 이야기 하고 있죠.
 
가치?
화폐?
가격?
 
화폐란 무엇인가?
화폐는 가치를 표현하는 그릇이죠.
화폐는 구체적인 생산물로 상품들의 왕이죠.
그런데 지폐라는 법정화폐로 진보한 것이죠.
그리고 “전자화폐”(카드)가 지폐와 병행해서 시용되고 있죠.
 
[화폐전쟁]은 “전자화폐”로 끝이 났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치”라는 것이죠.
 
“가치의 화폐적 표현으로서 가격”이죠.
가치,화폐,가격의 개념이 중요하죠.
 
화폐에 대해서는 설명이 끝이 났죠.
그러면 “가치”와 “가격”이 남게 되죠.
가치와 가격은 “숫자”이죠.
 
가치가 화폐라는 구체적인 형태의 상품을 통해서 변형되어서 나타는 것이 “가격”이죠.
예를들면…소가 화폐일때는 소의 가격은 1마리..등으로 표현되죠.
금이 화폐일때 금의 가격은 1g등의 중량으로 표현되었죠.
1g의 금의 가격은 모든 상품들의 가격의 척도가 되는 것이죠.
금 1g= 아마포 1켤레
금 1g= 소 1마리
금 1g= 구두 10켤레
등등
으로 표현되는 것이죠.
금은 일반적 등가물로서 모든 상품의 가격의 척도가 되는 것이죠.
그 가격의 척도가 법정화폐인 100원,1달러,1엔…등으로 변화한 것이죠.
 
금이라는 상품화폐에서 달러라는 법정화폐로의 이행에 대해서는 이미 언급했죠.
금은 상품이기에 생산을 해야 하죠…법정화폐는 찍어내면 되죠…이 차이를 이해해야 하죠.
통화주의 등에서 설명드렸죠.
 
금은 화폐이죠.
1g이라는 숫자덕 척도는 가격이죠.
그러면 “가치”는?
 
금 1g을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동시간이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노동시간”이 “가치”가 되는 것이죠.
 
우리는 지금까지 “노동시간”이라는 “가치”를 잊고 있었죠.
단지, “가격”만을 생각하면서 물건들의 교환을 위한 척도를 정해 온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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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되셨죠.
구체적인 생산물 또는 구체적인 형태를 지니는 유통수단이죠.
양-소-조개…-철-은,금-지폐-전자화폐(카드)로 발전해 온 것이죠.
구체적인 형태의 생산물이기 때문에 그 시대에 “생산력”(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조응해서 그 형태도 변해 온 것이죠…지금은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전자화폐”가 주로 이용되고 있죠.
화폐는 “전자화폐”로 끝이 났다는 것입니다.
[화폐전쟁]은 “전자화폐”로 종결되었다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가격”이라는 것입니다.
1000원, 100달러,100엔…등의 “가격”
가격은 지폐에 세겨진 숫자이죠.
가격표는 상품(주식,채권등도 상품이죠)등에 세겨진 숫자이죠.
 
가격표는 가격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죠.
가격표를 “물가”라고 이야기 해도 됩니다.
“물가”는 “가격”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죠.
 
가격이 변화는 “화폐의 양”의 증감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죠.
우리가 일상적으로 시용하는 용어 “달러의 가치의 하락”은 달러의 양이 많아서 그러한 것이죠.
 
가격은 변화하지 않죠.
1000원은 영원히 1000원이죠.
변화하는 것은 “지폐의 양”이죠…지폐의 양이 증가하면 지페의 가치가 하락한다고 하죠.
1000원짜리 지폐 1장은 1000원이죠.
1000원짜리 지폐 2장은 2000원이죠.
이렇게 지폐의 양이 증대해야지만 가격은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폐의 양이 증가하면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물가가 상승한다는 의미밖에 없죠.
즉 “가격표”가 상승한다는 의미이죠.
물가가 상승한다는 의미는 실질적인 임금이 하락한다는 의미이죠.
실질적인 임금의 하락은 노동시간의 감소이죠…노동시간의 감소=가치의 하락인 것입니다.
 
가치와 가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우리는 “가격”에 익숙해져 있죠.
그런데 그 “가격”이라는 것…1000원,1달러,1엔…등의 숫자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죠.
그리고 “가격”의 “본질” 또는 “근원”은 “가치”일 수 밖에 없습니다는 것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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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은 끝이 났습니다.
전자화폐로 끝이 났습니다.
 
남은 것은!
“가치전쟁”이죠.(가격의 근원 또는 본원 또는 근본에 대한 물음)
 
이론상으로는 모두 설명되었죠.
노동가치설과 한계효용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