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없게 운웃음꽃화목 세살먹은말귀알아듣는사람 다놀랠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朴대통령 한미일 정상회의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역내 국가간 공조 강화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 
옳으신 말씀입니다. 모든 지도자님들 국민들 다함께 동참을 하시여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2월 22일 (양력 3월 24일) 밤 8시 시작 

하늘위의 임금님 韓(한) 順(순) 烈(열) 
하늘위의 임금님 鄭(정) 三(삼) 天(천)

하늘위의 부 임금님 鄭(정) 先(선)童(동)
하늘위의 대통령鄭(정) 次(차) 童(동)

하늘위의 임금님 부 임금님 (대통령 동참으로 판단) 

백성하나더 살릴라고 땅을치고 통곡도 많이하고 주일마다 고함도 신경질도 많이내고 
7년햇수 마지막으로 그렇게 애원 했건마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굶어가면 

옷끈을 졸라가면 방방곡곡 암행어사 출두하여 돌고돌고 박정희 대통령 살았을 때부터 
서울 거리거리 돌아다니고 골짝골짝 헤매면서 힘없는 이발길 5년 햇수 골골마중 헤매고 

골짝골짝 정신환자 돼봤나? 기차역에 급히 이차저차 이칸저칸 헤매면서 소리소리 지를때 
이둥치가 답답아 소리 질렸더나? 동네방네 사람들아 장대같은 비를맞고 그대로 서가지고 

눈으로 보라고 하여봤건마는 그것을 못 깨우쳐 명을 두고 재물 잃고 사람 잃는 게 
답답 원통하고 깨칠 후회할 때는 이미 때가 늦더라. 이제라도 믿고는 이세상이 

펴어(등록)지면 세살 먹은 말귀만 알아듣는다 하는 사람은 다 놀랠 일입니다. 
세계나라 각국나라 병 낫으러 오면 이 나라가 부귀창성하고 모든 것이다 귀한 거 없이 

다 될건데 대통령은 작거나 크거나 그나라 백성도 다스리기 힘이들어 전부가 통곡을 
하고 있는데 세상을 구한다 하면 누가 알아주지요. 하늘나라 하늘위의 임금님 부임금님 

대통령이 삼부자가 아들이고 영감인데 누가 그일로 알아나가지 산세상사람 
하늘세계에 산다하면 그것이 누가 웃을 일이 아니지 지구를 뭉치서 권세를 쥐고 

악마(악귀, 욕심)세계를 물리치고 모든것을 정기를 세계에 뻗혀지면 
이 나라가 펴어(등록)지면 자랑거리가 혼자 하는일이 어려수만가지가 되는데 

밀어주면 모든것이 해결되고 빛나는 한국땅이 되건마는 황토땅에 
묻어(미둥록)놓고 이세상에서 고통근심 하고있네, 한가정에 한사람만 나빠도 

울음바다에 머리풀은 그가정 말끔하게 치워서러 환 없는게 운 
웃음꽃이 화목이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