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할때 사서 귀할때 팔라!!!

공구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달러를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다

환율조작국가란 트럼프의 말에 위축될
필요가 없다

트럼프는 강한 미국 자국의 이익을 위해
실패하더라도 이를 실천할것이다

그간 달러를 엄청 풀어댔다
여기 저기 달러가 흔해빠졌다

그 흔해빠진 달러가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세계 각국에 스며들어 엄청난 버블을 만들었다

그 버블로 양극화는 심해졌고 돈맥경화가
탄생했다
더이상 돈풀어 경기를 살릴수없다는 상황에
이르렀다
트럼프의 반전은 여기서 시작됐다
그동안의 정책에 소외된 미국의 서민들이 양적완화의
정책을 뒤집으라고 반란을 일으킨거다

여기에 트럼프의 고민이 들어있다
소외된 서민들에 의해 당선된만큼 그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결단코 이들의 요구를 외면하기 어려을것이다

그래서 나온것이 재정확대와 수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다
그러나 속내는 강한 미국이 우선이다

이모든걸 실현하기 위해서 좌충우돌하고있다
재정확대와 수출을 위해서 환율조작국을
들먹이고 있는데 이게 실현된다면 거대한
싸움에 사활을 걸어야 할 트럼프다

물론 실현될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동시에 미국은 이를 이용해 달러회수에
더욱 올인할것이다
한쪽으론 두들겨패면서 뒤로는 마구잡이로
풀린 달러를 회수할것이다
본격적 달러회수의 기회를 만들것이다
이것이 트럼프가 취할 첫번째 시나리오다

그다음 완만하게 올리던 금리를 가파르게
상승시키며 재정확대를 실시할것이다
이과정을 통해 강한미국, 즉 강달러를
추구할것이다

강한미국이란 강달러가 수반되지않고는
절름발이꼴이 될것이란걸 누구보다
트럼프가 잘 알것이다

버블은 붕괴하고 달러의 위력은 더욱 강해질것이다
유태계와도 일맥상통하는 전략을 펼것이다
회수된 달러는 소각되더라도 아주 소량의
달러로 양털깍기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간 달러가 점유했던 시장지배력을 달러가
줄어든 상태에서 더 키워나간다는 말이다
이를 통해 거대한 미국의 채무가 축소되고
강한미국으로 재탄생되는것이다

물론 이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것이다
자국내 반발세력과 중국의 암초에 시달리겠지만
기축통화의 위력이 반석처럼 받쳐줄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이미 올린글들에 방향을 제시했다
이제 진보란 단어대신에 진짜보수란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때는 바야흐로 진짜보수주의 국가경쟁시대가
개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