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란 무엇인가?

IDEOLOGIE(이데올로기)


이데올로기는 세계를 설명하고 변화시키는 것을 뒷받침하는 관념체계이다. 이데올로기라는 말은 프랑스 혁명기에 철학자 데스튀트 드 트라시가 자신의
‘관념의 과학’의 약칭으로 도입하면서 처음 등장했다.<BR>광의의 이데올로기는 체계적인 관념의 인도를 받는 모든 종류의 행동지향적 이론이나 관념
체계에 비추어 정치에 접근하는 모든 시도를 뜻한다. 협의의 이데올로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나타낸다. 즉 이데올로기는 인간경험과 외부세계에 관한
포괄적인 설명이론을 포함하고, 일반적·추상적 용어로 시회·정치를 조직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이 프로그램의 실현에는 투쟁이 뒤따를 것이라고
본다. 또한 때때로 서약을 요구하면서 충실한 지지자를 모으려 하고, 광범한 대중을 향하며 지식인에게 특별한 지도역할을 부여하는 경향을 띤다.
 
시전적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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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OLOGIE
IDEA(이데아)
이데아를 한문으로 번역하면 “관념”이 된다.
정확한 의미는 다르지만…번역으로는 “관념”이 가장 적당하다.
 
LOGIE는 LOGOS와 연관이 되는 듯 하다.
LOGOS는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내가 가장 많이 시용하는 용어로는 “본질”이다.
본질, 법칙등의 의미로 많이 시용한다.
 
IDEA와 서양의 유일신(창조신)이 결합한 것이 헤겔의 “BEING(전재로 번역된다)”으로 이해가 된다.
일반인들에게는 자연이 아닌 또는 자연 이전의 것으로서 가장 근원이 되는 것으로서 “정신적인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이다.
 
이데올로기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
칼맑스는 시회구성체를 하부구조와 상부구조 그리고 이데올로기로 나눈다. 
하부구조는 경제일반
상부구조는 정치일반(법과 제도)
이데올로기는 관념체계가 된다.
 
하부구조와 상부구조는 현실적인 것이고, 이데올로기는 관념적인 것이다.
경제와 정치는 현실적인 것이고, 이데올로기는 관념적인 것이다.
칼맑스 이데올로기를 크게 “교육,언론,종교,철학,문화”로 구분한 듯 하다.
문화는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지만, 마음(느낌)에 속하는 것이다.
 
현실세계와 관념세계의 문제인 것이다.
자연의 세계는 현실세계이고, 정신의 세계는 관념의 세계인 것이다.
자연VS정신
 
경제와 정치도 인간 시회에서의 조직체이다.
인간 시회이기에 여기에도 관념의 체계가 작동을 한다.
 
쉽게 설명하면…!
현실세계가 먼저인가?
관념세계가 먼저인가?
이것이 “시회적 존재와 시회적 의식의 문제”와 연관이 되는 것이다.
 
칼맑스는 행위로 현실을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행위(노동자들의 혁명행위)가 의식(관념 또는 정신)없이 가능한가?
칼맑스의 시상은 이데올로기가 아닌가?
시상가 또는 철학자 또는 정치가들이 대중을 선동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중들이 행위를 하게 된다.
지금은 대중들을 선동하는 기구가 언론이 되어 있다.
언론이 고도로 발달해 있어서 대중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한다.
현대는 언론(매체…SNS등)을 통해서 대중을 선동하게 된다.
선동하는 방식,방법이 바뀐 것이다.
 
현실세계는 행위를 통해서 변화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현실세계 이전에 관념세계가 존재하는 것이 인간세계의 특징이다.
 
현실세계를 설명하는 관념체계(이데올로기)의 전쟁(싸움)을 통해서 세력을 확보하고, 조직체를 형성해서 행위로 현실세계를 바꾸어 가는 것이 바른 진행인 것이다.
 
현실세계는 자연의 세계이다.
현실세계는 행위의 세계이다.
그러나 인간세계는 현실세계 이전에 관념의 세계가 있다는 것이 바른 생각이다.
 
哲學은 원래 喆學이었다.
喆學의 의미는? 49(44,99)의 學이다.
그 내용이 思想이다.
 
철학과 시상은 다른 것이 아니다.
관념철학
유물철학이다.
유물철학의 내용이 시상이다.
유물철학 안에 많은 시상이 있을 수가 있다는 의미이다.
 
서양에서는 철학을 “필로소피”라고 한다.
필로소피의 내용은 무엇인가?
동양은 喆學이다.
喆學의 내용은 思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