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그업적치하하는바입니다 얼마나엄중하고어려운일이겠습니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휴일을 맞이한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계절속에 절기 움츠려 지냈던 동면하던 개구리가 잠을 깬다는 경첩도 지난 허나 심통 부리는 꽃샘이의 변덕스런 환절기 모든 분들 감기에 유의하시길 춘분을 앞두고 봄을 맞이하는 따뜻한 기온이오면 무거운 겨울옷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하듯 더불어 사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덕으로 가는 세상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가 되어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하늘위에 임금(충신)님 세계에 대한 말씀, 1984년 하늘위에 임금님께서 하늘 문을 여신지 오늘로서 만 7(38)년 햇수가 됩니다. 그동안 지구세상 장수나라왕님 임금님 시키는대로 복종하시고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진심으로 해오시어 이제는 모두 성공하여 만 7년 햇수인 오늘 8개의 졸업장과 상장을 받게 되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오늘의 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임금님이 이렇게 높고 귀할 수 있는 것은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 드리고자 기울어신 그 정성과 수고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였으나 오로지 시키시는 데로 성심성의를 다하여 하늘위의 임금님 말씀에 복종하신 까닭 이였습니다. 백성을 살리는 30년 아픈 공부 지독한 악마(악귀,욕심)병인 암 병을 이겨내시고 지구한 덩어리로 뭉친 9억 20만 단어공의 군사를 옥 같은 구슬로 꿰어 거느리시고 25만 단어공의 기술과 재주로 지구권세를 오른손에 쥐시고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해주시는 단어공의 기술을 지니시니 이 8가지의 일이 얼마나 엄중하고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어느 백성이 이 지독한 심판 고통, 30년을 알 수 있겠습니까? 지구 땅덩어리위에 둥치 임금님 같은 분 없고 하늘위에도 이런 둥치 없습니다.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임금님에게 8가지의 상장을 내리시니 빛나는 그 업적을 치하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후부터는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오직 임금님에 대한 곧고 바른 마음하나로 의심하지 비웃지 말며 진심으로 찾아오는 백성들은 병 낫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운을 얻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백성들이 죄를 짓게 되면 독안의 쥐같이 거울같이 비춰서 바른 심판을 내립니다.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제갈 길을 모르는 백성들은 임금(충신)님께서 닦아 놓으신 바르고 거침이 없는 대한 길로 들어서십시오. 이 길이야 말로 백성들이 살길이며 선대조상 천도되고 후대자손 복을 받는 임금님(충 신 독 립 통 일)님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