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기획입국 그리고 가짜편지..

편지의 진위 여부에 대해 홍준표 전 지사는 “해당 편지가 가짜라면 책임지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검찰 조사에서 신모씨가 ‘문제의 편지는 조작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하자 홍 전 지사는 “오래전 일이라 입수경로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3일 대선 유세 때 홍 전 지사는 “이명박 대통령은 내가 만들어줬다. BBK사건은 내가 막아줘서 대통령됐고 세 번이나 법무부 장관 제안받았다”고 다시 BBK 사건을 거론하기도 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3/2017062301949.html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2282.html

디도스 사건은 ‘윗선’ 없고 불법사찰 사건은 ‘배후’ 없고 내곡동 사저는 ‘혐의’ 없다던 과거 검찰. 
BBK 가짜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모르쇠’로 일관하는 현재 검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검찰 개혁 당위성을 검찰 스스로 항변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