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자동차사를 살리려면

GM 자동차시를 살리려면

GM자동차시가 철수한다고 공식 발표 하는 모습을 보고 한마디 올립니다

제가 만약 GM자동차 대표이시 입장이면 저도 철수를 결정하겠습니다

이유는 차를 만들어도 팔리지 않고 인건비는 올라가니계속 유지하는 것이여려울듯 합니다

GM 자동차시를 살리려면 차량AS가 유지되며 차값을 절반 가격에 판매하면 일부 팔릴 수는 있어 공장유지는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되려면 GM 모든 근로자 인건비를 50% 낮추어야 하고 하청업체 제품을 약 30%다운해 납품 받아야 하는데 GM 근로자 인건비50% 낮추는 것은 노시협의해 가능할 수는 있지만 하청 업체 납품가를 30%줄이는 것은 중소업체는 인건비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도저히 낮추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낮추기가 어려워

중소납품업체는 문을 닫거나 다른 거래처를 찾아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가 팔리지 않아 매출이 적은데 정부에서 돈으로 지원해 살리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GM자동차는 떠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인건비 1만원으로 인상이 진행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시작에 불과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외국업체들이 우리나라에서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유는 자기나라로 공장을 이전하는 것이 인건비가 더 싸니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고 생각됩니다


To revive a GM car company GM Motor Company Announces Official Announcement If I am the GM CEO, I will decide to withdraw. The reason is that even if you make a car, it does not sell. To save the GM car company, the vehicle AS is maintained. If you sell the car at the half price, you can sell some, so you can keep the factory. In order to do this, all GM labor costs should be lowered by 50%, and subcontractors& #39; products should be reduced by about 30%. However, reducing labor costs for GM workers by 50% may be possible by labor-management councils. However, reducing the supply price of subcontractors by 30% It is difficult to lower because it is impossible to lower it by the wage increase. Small suppliers are expected to shut down or find other accounts I do not think it& #39;s the policy of the government to pay taxes and subsidize the water. I personally think GM cars are sure to leave. Despite the start of this phenomenon, as the labor cost is raised to 10,000 won, it is expected that more foreign companies will leave the country over time The reason is that transferring factories to your own country is more labor-intensive and I can not help but leave.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