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속보..국민여러분 새해가 밝아 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새해 복만이 받으십시오


을미년 새해 설날 모두들 넉넉치 못한 살림에도 고향가서 설차례 잘지내고 모두들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 오신걸 환영 합니다,


오랜만애 만난 형제 또는 친익천님들과 덕담을 나누며 글거운 명절들 잘 보내고 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부여러분들은 모두 명절증후군에 빠지지 안토록 개인적으로 노력 하시고 이제 명절시간 정리하실것은 정리 하시고


올한해 을미년 한해 어떵게 1년을 잘 보낼것인지 전가족들이 머리를 ?대고 좋은 계획들 만이 세워 보시길 바람니다.


올 한해부터 담배값4100원 이라는 나라돈 징수 여야합의 통과로 지금 대한민국은 조세징수법 찻기에 여야가 전전 긍긍하고 있고


그 부족한 제원을 또다시 1200만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돈 폭탄으로 돌리려고 하는 정치적 행보를 시작하고 있으며


증세없는 복지 복지없는 증세감소등 상반된 의견으로 전국이 출동하고 있는 현실 이고 이러한 돈징수 실패시 대한민국은 또다시 엄청난 경제적 네임덕에 빠져 온국민이 돈 가중으로 작년보다 더 힘든 한해를 예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목 거들고 있는 것이 정부와 공무원 노조들의 연내 공무원 연금법 처리를두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정부는 100만 공무원들을 위하여 만성적자 공무원연금에 또다시 돈징수 실패와 ?물려 연금안을 노조안대로 절애 올릴수 만은 없습니다. 정부는 공무원연금안을 조속히 여야합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바이며 그 우선과제를 처리하는 길반이 지금 의 나라 돈 징수 해결의 실마리는 찻아가는 첫 거름 이란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완구 총리가 여야 불협회음에도 국횔ㄹ 통과 임명 되엇습니다.

박근헤 정부 초대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국민 여러분들은 또한번 수고의 박수를 보애야합니다 .

지난 3번의 국민적 선거를 잘 마무리 했고 특정집단의 살인시건인 세월호 시건을 정리를 잘 마무리 하고 적적한 시기에 물러 난다는 점은 높이 평가해 주셔야 합니다. 단 흠이 있다면 세월호 단원고 학생 유가족들에게 확실한 유가족 배상을 못해주고 물러난점은 매우 아쉬운 점 이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홍원 총리 후임으로 임명된 이완구 총리는 청문회에서 다소 개인적 시적인 부재미미로 약간의 소음도 일엇지만 ..

이오나구 총리는 경찰대 간부 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해 충남경청장 충남도지시, 2선의 국회의원을 지낸분으로 대한민국의 치안과 국민적 리더쉽을 가진 역대 어느총리보다 탁원한 지도자 총리 입니다.

2015년 어느때보다 대한민국 경제상황이 힘든 한해를 예고 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정부와 노시간의 적절한 대화의 문제 해법으로 이 경제 난국을 타게 해가야 하며 앞으로 2년 넘게 남은 2017년12월 대선을 가지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당에서 정치적으로 검증이 안된 후보들을 내세우면서 경제는 뒷전이고 그 정치인들의 개인적 또는 각정당의 이해집산의 정치적 발언은 지금 시황에서 적절치 못한 일이며 지금 난재한 경제항황부터 여야가 원활이 해처 나가는것이 19대 대선에서 국민들에게 검증된 진전한 대한 민국 지도자을 선출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국민여러분 모두가 정부 여야 이완구 총리를 위시하여 똘똘 뭉쳐 작년보단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안정된 2015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전국민이 아장서야 하며

한낫 KBS쓰래기 노조놈들의 국민 기만 개소리는 국민 여러분들이 무시하세요.. 지상파를 가지고 집단 이기주의을 위하여 국민들 기만 하고 국민들을 상대로 국민정서에 ?지 안은 방송평성으로 개인 집단 배체우기는 국민들이 처단 해야 합니다.

2017년 대한민국 제19대 새누리당 정몽준지도자 비서실장 삼수김유현 올림SK텔레콤 010-9421-6177

생년월일 1968년 6월생( 만 48살)

다음직원놈들이 실명 김유현인데 숫자 핸드폰 번호 조합을 막고 있는데 국민 여러분들이 ?은 이해와 양해를 바라며 삼수 의 개인적 소견과 개인신상 정보는 다음 싸이트 아고라 판 청원 종목토론실에 다 올려 있으며 국민 여러분들은 참고 하세요)

정몽준 지도자을 대신하여 국민여러분에게 진시으로 감시 드림니다.^

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