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속보..박대통령 조세실패의 원인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근혜 정부의 국가 세금 조세 실패의  원인은
 
지난 정권들의 조세 납발로 비록된 현실 입니다.
 
그 조세 실패의 한목한 사건이 20년동안 동결된  담배값을 국가 세수 징수 차원에서  여야 밀담으로 하루아침에
한배인 4100원 인상 이라는 일 입니다.
 
왜 정치인들의 정치적 부산물인 세금공약 남발을 국민들에게 한순간에 돌리려 하고 그것이 실패 하자 부자 증세니 공용요금 인상으로 또다시 국민들을 세금폭탄의 장으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의 자서전 대국민 발표는 시기적으로 아주 적절치 못한 일이며
 
조세난국에 4대강 운하 사업실패로 수십조원의 국가적 혈세를 낭비한 이대통령이 어느 정당에게 유리 하라고 그런 시기 부적절한 정치적 행동을 하는지 매우 유감 입니다.
 
과거의 실패한 정치적 사건은 삼수가 볼때 침묵하는것이 현명한 행동일것으로 봅니다.
 
성공한 정치적 산물을 되세기며 정치적 발전의 꽤해야지 실패한 이루지 못한 정치적 부산을을 지금 발표해 정치권에서 무슨 행동을 하라고 그런 소스의 자서전을 시기 부적절한 때에 발표 했는지 이명박 이통령은 국민들에게 소신을 밝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지금 국가 세금이 부족하다고 정관처럼 총대를 매고 갑작스래 법인세 증세 부자증세 공공요금상  직장인들 세금 때기를 한다면
당장은 임시적 처치가 될지는 모르나 장기적으로 1년내지2년네에 대한민국 경제는 물가 인풀래이션에 빠져 노동계의
인금인상 파업운동과 노사 불협화음의 발생으로 또다시 대한민국 사회는 사회적 불신으로 요동치 일은 자명한 일 입니다.
 
조세징수를 하려면 최대한 국민들에게 직접적 영향이 적게 가는 곳부터 조세 징수를 해야지 다각적으로 조세징수를 한다는 일은 아주 부적절한 정책 실패 라고 본인은 생각 합니다.
 
여야는 국회에서 서로 머리를 맟대고 태이불에 안자 대화로써 국가 조세징수 실패의 해볍을 모색해야 할 때하고 봅니다.
 
국민 여러분 읽어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대한민국 제19대 새누리당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수 올림( 닉네임이 실명 입니다)
 
1968년 6월생
 
SK텔레콤 0   1   0  9  4   2   1  6  1    7  7(조합을 방해함 이해를 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