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주식의 지속적이었던 과거 수익률의 근거 설명

주식을 하는 방법도 올렸고, 주식 수익률도 올렸다. 허나 이같이 진짜 수익이 일어나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있으리라 판단하여 간단하게 약간의 설명을 하고자 한다.

인류가 나온 태초 이래로 인류에게 가장 큰 화폐 역할을 한것은 금일것이다. 수천년 아니면 수만년이상으로 금이라는 광물은 우리에게 화폐로서의 작용을 하였다. 이말은 금의 가치가 ‘0,’영,제로로 된적이 없다는 것이다. 값이 높게 나갈때도 있고 낮게 나갈때도 있었지만 언제나 이 금은 0,영,제로 이상의 가치를 항상 가지고 있었다.

하여 이 금을 가지고 거래를 한다고 치자. 아주 당연하게 쌀때 금을 매입하고 비쌀때 보유한 금의 대량을 매도하는 것이 거래의 정석일 것이다.
그리고 가격이 지속적으로 내려감에도 불구하고 이 금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모을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이 금의 가치가 역사적으로 현실적으로 절대로 0,영,제로로 내려가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전쟁등의 비상 상황이 아닌 이상에는 언제나 금은 최소한 그 이름 값의 가치or 그이상의 가치를 하면서 인류와 함께한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지금 이 말에 내가 말한 모든 주식의 비법이 담겨져 있는 것을 아시겠는가?

지금 또한 금의 선물이나 현물을 거래 할 수 있으니까 한번 해보시라. 종목이 하나기에 내가 알려드린데로 포트폴리오를 짤 수는 없지만 이평선을 통하여 충분하게 금액을 조절하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만간 아니면 1년, 최대 몇년안에 은행이자보다는 괜찮은 수익률을 안겨 드릴 것이다. 이유는 단하나다. 금은 절대로 0,영,제로가 되지 않으니깐 물타기하면서 계속 비율적인 매입을 하면 언젠간 먹는다는 것이다.

내가 일전에 알려드린 그 비법이란 것이 이 간단한 가치의 이치를 주식에 적용하라는 것이다.
절대로 망하지 않을 주식 그러니깐 금처럼 무한정 기간동안 안 망한다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내가 팔때까지 안 망할만한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충분하게 제무제표와 각종 뉴스로 한 몇년정도 안에는 안 망할 주식을 찾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가?

그러한 주식 종목들을 대량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거래를 하라는 것이다. 몇종목이 아니고 수십 또는 수백개로 말이다.
만일에 수백개의 최소 1년안에 안 망할 만한 주식으로 이평선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망하면 어짭니까?라고 묻는다면
그렇게 수백개의 종목이 우리나라 거래소나 코스댝에서 퇴출이 된다는 말은 이미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상이 끝이라고 말을 했었던 것같다. 그렇게 최악의 상황이 되려면 부동산도 각종 모든 경제 상황도 다 아작난 상황이니깐 말이다.

기간 무한정의 절대 가치를 지닌 금처럼 기간 유한정안의 절대 가치를 지닐 것이라는 주식 종목을 이평선을 통하여 찾고 이를 분산 포트폴리오를 짜서 적당하게 먹고 빠지라는 것이다. 언제 팔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 묻는다면 이도 금에 적용해라. 예를 들어 금값이 몇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이제 모을만치 모았는데 갑자기 여러 경제 상황으로 인하여 금값이 폭등중이다라고 하면 당신은 언제 금을 팔겠는가?
이 매도 시기부터 이제 각종 뉴스와 경제지표등을 토대로 분산으로 매도할지 대량으로 한방에 매도할지는 본인의 몫이다. 분산으로 매도해도 수익이고 대량으로 매도해도 수익이니 안전하게 조금씩 팔지 한방에 팔아서 일단 수익을 다 챙길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기를 바란다.

암튼간에 난 이러한 금의 절대적 가치를 토대로 주식에 대하여 유한기간동안의 절대적 가치를 믿었고 포트폴리오를 짜서 소액이지만 수익을 내었었다. 이것은 세간에 떠도는 작전이란 것도 아니고 범죄도 아니며 그냥 단순하게 가치를 인정하고 기다리다가 수익을 내는 거래의 지극한 정석일 뿐이다. 유한기간 동안 금의 가치를 하는 종목 수십 또는 수백개를 가지고 올라간 놈은 먹고 내려가는 놈은 적정한 비율로 물타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수익내고 기다리고 수익내고 기다리고 수익내고 기다리고를 반복하다보니 그러한 지속적인 수익금과 수익률이 나온것이다. 단 이것은 장타를 말한것이고 만일 단타를 친다면 유한기간의 폭을 더더욱 줄여서 하루 또는 일주일 한달 정도로 기간을 잡고 매입 비율을 조절한다면 이 또한 충분하고도 화끈한 수익을 낼 것임은 당연히 보이지 않는가?

이렇게 하면 수익률 곡선은 y=ax-b 의 단순한 1차 방정식 형태로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최초 전자산이 수수료나 세금 그리고 물타기의 양인 -b의 크기에 따라 마이너스부터 시작 할 수는 있으나 수익a의 값이 커지면서 기간 x가 지남에 따라 y의 수익 마운트는 x에 비례하여 현격하게 증가한다. 현격하게 증가하는 이유는 주식은 수익률에 관해서는 단리가 아니라 복리의 개념이 적용되니까~

허나 그 무시무시한 법이 통과 되었기에 어찌되었던 우리의 모든 매입가를 무서운 분들이 다 알 수 있기에 난 주식을 하지 않기를 오늘도 권한다. 내 패만을 다 까고 치는 고스톱인데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