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잘못해서옆사람다치니 억울원통하고알고있으니가슴아프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 활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지도자은 지우마 브라질 지도자과 정상회담을 열어 청년 인력의 중남미 진출과 원격의료 등 협력 다각화 방안을 논의 두 정상은 먼저 우리 우수 기능 인력의 브라질 진출을 위해 현지의 고용정보를 우리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K-MOVE 센터’를 중남미 최초로 브라질에 설치하기로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세상시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작에 불과 할뿐 모든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을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17일(음력 3월 9일) 장수 나라 왕 생신 충신님 말씀 이게 하늘법입니다.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라 군시는 많고 다 완수가 되가 그렇건마는 군시도 실업자가 많고 백성들도 실업자가 많으면 시람시는 곳이 전부가다 불경기 모든 것이 안돌아갑니다. 지주움(각자) 비는위에 더 빌어서 모든 마음을 바람(풍파)을 전부 첩첩으로 맺힌(원한) 살(악귀)다가 업(선대잘못, 죄, 빚)을 지은거 닦아나가서 자공(자식)성공을 시기줘야지 남을보고 원망하지말고 비웃지말고 전부가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충신나라 새세계 얼마나 엄중하지 앞으로는 벌이 무섭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앉아서 깨우쳐주는 것뿐이다. 하늘이 하는일은 하소연도 못하고 한시람이 잘못해서 옆에시람 다 다치니 지주움(각자)빌어서 마음을 닦아 가정을 찾고 건광을 찾아봐라. 156(세계)개국나라 가도 하늘하나 땅하나 해 하나 달 하나이다. 마음하나 바로 쓰고 바른길로 걸어가면 그 위에 더 좋은일이 없는데 엇길로 가고 역적으로 몰리다가 보면 무섭은 얼마나 좋은세상이 앞으로 올 것인데 그거로 참지 못하고 지 목숨을 귀신도 모르기 하늘땅에서 잡아가니 진심으로 일로 하면서도 길로 가며 잠을 자다가도 물로 떠놓고 비는것도 아니다. 얼마나 과거에 어떻게 했거나 앞으로 닥아 오는거로 죄를 짓지말고 바른길로 닦아라. 억울하고 원통하고 알고있으니 가슴아프다. 마음하나 잘못 먹어면 자기가 가시밭길로 들어선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