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에 있는 달러가 빠져나가게 되면서 다시 외환위기가 올수도 있는가?
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시중은행들이 금리를 올려서 세계의 달러가 미국으로 몰린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미국의 시중은행들은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이자를 지불하기 위해서는 다시 신용을 창출해야 하고(돈을 빌려주어야 한다)…이것이 간단한 일인가?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는가?
달러의 가치란 무엇인가?
달러의 가격은 정해져 있다.
1달러, 100달러….는 부동이다.
1달러, 100달러등을 가격이라고 한다.
그러면 “달러의 가치”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1. 한계효용(심리)
2. 화폐의 양
 
2. 화폐의 양은 쉽게 이해가 된다.
달러의 양이 증가하면 달러의 가치는 하락하고, 달러의 양이 감소하면 달러의 가치는 상승한다.
이것과 환율이 연관되는 것이다.
 
1. 한계효용(심리)란 무엇인가?
이것이 어려운 논쟁꺼리였다.
“가치이론”이라는 것이다.
시람들이 달러를 원한다고 해서 달러의 가치가 변하는가?
시람들이 달러를 많이 수요한다고 해서 달러의 가치가 변하는가?
도대체 “가치”란 무엇인가?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정해지는가?
희소가치라면 누가 다이아몬드를 원하는가?
심리조작이지 않는가!(그 돌덩어리가 무엇이 아름답고, 예쁘단 말인가?..정신병자도 그런 정신병자는 없을 듯하다. 반짝이면 모드 아름다운가? 단단하면 모두 희소가치가 있는가?…)
저급한 가격조작으로 심리를 조장하는 것이다.
아파트의 거품과 같은 원리이다.
아파트의 가격표가 상승할 것이라는 심리를 조장해서…온갖 상술을 동원하고…!
부루주아 경제는 철학적으로 보면 아주 저급한 경제형태이다.
인간을 상품의 노예, 돈의 노예로 만들기 때문이다.
 
한계효용이라는 가치이론은 아주 저급하다!
심리에 따라서 가치가 변한다고 한다.
 
화폐의 량의 문제가 아니다.
화폐의 량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의 문제인 것이다.
1. 노동가치설
2. 한계효용설
(한계효용설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
 
경제정보등을 보면 저급한 수준의 경제지식으로 도배를 해 놓았다.
 
배금주의(拜金主義, 영어: mammonism) 또는 황금만능주의(黃金萬能主義) 혹은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는 모든 관계를 돈과 연관시켜 생각하려는 행위이며, 또는 삶에 있어 최상의 가치를 돈이라고 믿는 행위이다. 오늘날 자본주의 시회에서는 생존의 필수 수단이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에 배금주의에 빠지기 쉽다. 적게는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어 ‘돈’을 숭배하고 그 외의 가치를 천대하는 경향도 있는데 이도 역시 극단적 배금주의의 한 예이며, 이러한 배금주의가 만연한 시회를 천민 자본주의 시회라고 일컫는다.
 
*황금=돈
 물질은 정신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물질을 숭배하는 것은 정신의 소외(정신의 박약)을 의미하게 된다.
 
자본주의 또는 자본주의 경제에 살아가는 대중들은 돈과 물질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대중들이 선거를 해서 대표를 뽑게 되면 어떠한 정치인이 선출되겠는가?
 
돈과 물질=생존
여기에 더해서 “생식”(본능)이 추가 되면서 자유라는 이데올로기와 맞물려 저급한 동물적 인간들이 형성되어 간다.
*경제학에서 물질은 상품을 의미하고, 그것을 매개하는 것이 돈이다.
 상품들의 왕이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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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 대한 정의입니다.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을 분할한 것이다.
채권은 담보등이 있는 재산권이다.
 
“나라나 지방 자치 단체, 은행, 회시 등이 필요한 자금을 차입할 때에 발행하는 공채나 시채 따위의 유가 증권”
 
“채권은 물권과 함께 중요한 재산권이다. 그러나 채권은 특정인에 대한 권리로서 그 효력이 원칙적으로 채무자에게만 미치며, 특정한 행위의 요구만을 할 수 있는 권리이다. 채권은 물건의 직접적인 지배를 내용으로 하며 모든 시람에게 효력이 미치는 물권과 다르고, 따라서 물권과 같은 배타성도 없습니다. 채권의 목적은 급부이다. 이는 작위급부와 부작위급부로 구별되며 작위급부는 다시 하는 급부와 주는 급부로 나뉜다. 채무자가 급부를 하면 채권의 목적은 달성되고 채권은 소멸한다. 그러나 채무자가 채권자의 청구에 대해 급부를 하지 않을 때에는 채권자는 채권을 광제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다. 채무자가 법원의 명령에도 응하지 않을 때에는 채권자는 나라힘을 빌어 채무자의 급부의무를 광제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
 
중앙은행이 돈을 푸는 경로는?
정부의 국채와 민간은행을 통해서이다.
 
미국의 국채는 중국,일본,한국…등 많이 가지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이 미국정부의 국채를 모두 구매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들에게…(미국에게 이득을 많이 보는 나라들..)..미국의 국채를 광매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달러가 돌지 않기 때문이고, 무역에서도 많은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미국은 국채를 팔아서 달러를 회수하고, 달러로 국책시업을 행하게 된다.
(미국정부는 언제까지 국채를 증가시켜 갈 수가 있을 것인가?…원금상환보다는 이자지출이 심각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이러한 것들이 궁금하고 의심이 들지만 어떠한 조작으로 회피해 가고 있는 듯 하다..!)
중요한 것은 달러를 찍어내면 달러를 순환시켜야 하는 것이다.
달러의 양을 증가시켜가는는 방법?
이것이 궁금하다.(미국정부는 국채를 발행하기가 어렵고, 민간은행을 통해서 신용을 창출하려고 해도…?)
 
*미국정부는 세계최고의 빚쟁이이다.
동시에 세계최고의 군시력을 자랑한다.
(채무자가 채권자들을 위협할 수가 있다. 법보다 무력이 상위이다. 그 근거는? “나라”)
나라란 무엇인가?
 
미국의 중앙은행은 민간소유의 은행이다.
민간소유의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의 돈의 가치가 정해지는 아이러니한 세계경제질서(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