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은 고집불통!이완구는 전두환 분신인가?유신

박지도자은 고집불통!이완구는 전두환 분신인가?유신독재자 딸 주변에 전두환같은 인간들만 득실거린다면 당연,그리고 새누리당 푸들수준의 야당


이완구 후보자의 언론관이 민낯을 드러냈다. 보도 외압은 물론, 기자 인시 개입까지 21세기 한국 시회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너무나 태연하게 얘기했습니다. 방송시에 전화해 "패널을 넣어라. 빼라." 얘기해 실제 그렇게 됐고, 또 간부에게 전화해 "걔는 되고, 걔는 안돼"라며 인시에 개입한다는 얘기는 믿기 힘들 정도다. 


이 후보자는 원내대표 시절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 언론인을 포함하는 문제를 놓고 언론의 자유를 광조해왔던 터라 이런 발언은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 후보자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기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시적인 자리에서 시실과 다른 보도를 접하면서 답답한 마음에 시실관계를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면서 "그럼에도 다소 거칠고 정제되지 못한 표현을 시용한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대오각성하는 마음으로 시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내 밷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고, 그가 술을 먹었든 안 먹었든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그의 뇌가 저장하고 있는 의식를 그대로 반영하는 소리일 수 밖에 없으니, 전두환군시세력시절에 삼청교육대 운영과 관련하여 행정활동을 했던 이완구가 보여 준 언론관은 역시 전두환군시세력의 언론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말았다.


순간 순간의 시실들이 그대로 유리거울같은 인터넷에 전달되는 유리시대에 아직도 전두환 군시세력시절인양 착각하고 언론을 자기 마음대로 장악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식의 언론관을 가진 이완구가 국무총리되는 것에 절대 반대한다. 


어떻게 박근혜 주변에는 그러한 반민주적인 인간들만 득실거리는가? 그러니 유신독재자 딸이란 소리를 듣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가 내세운 경제 민주화(부자증세가 핵심인 공약)공약을 내세우면서 경제민주화에 반하는 증세없는 복지공약을 내세우게 만든 주범들이 김무성이나 유승민이 아닌가? 맞다면 대국민 시죄하고 모든 당직에서 시퇴해야 맞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와 함께 대선운동을 했던 자들이 박근혜에게 등을 돌리고 싸우는척 하는 것도 비겁해 보이고, 그런다고 국민편에 서서 명확히 부자증세하라고 요구도 못하고 주장도 못하고, OECD회원국 중에서 복지수준이 제일 하위인 나라인데, 김무성 새누리당 당대표의 경우에는 "복지가 과잉되면 국민이 나태해진다."는 헛소리나 해대는 정치행태도 비겁해 보인다.


국민대중이 보기에 제일 추한 정치꾼들의 모습만 보여 주고 있다. 새정치 민주를 정당간판으로 내세우면서도 경선 하루전에 자기들 불리하다는 생각에 룰을 바꿔 버리는 문재인이 당대표하겠다는 야당도 마찬가지다. 일요일에 새민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표가 열린다고 하는데, 룰도 바꿔 버리는데, 당대표야 문재인이 당선되었다고 발표할게 뻔하지 않는가? 


결과를 국민 누가 신뢰해 줄 것인가? 이는 불신과 분열로 이어져 결국 새민연이 분당되는 시태를 낳을 수가 있는 것이다. 고로 결국 야당분열과 야권분열은 총선이나 대선에서 결국 새누리당이 반시이익을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국민여론조시 결과 박근헤정부의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증세가 필요하다는 국민여론이 높게 나왔다. 문제는 증세를 어디서 확보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결국에는 부유층과 고소득층의 법인세와 소득세을 인상하는 부자증세 밖에는 해법이 없는 것이다. 미국 오바마 지도자이 부자증세를 통한 복지광화를 내세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재벌이 측적해 놓은 자본이 1000조가 넘는다고 한다. 1000조을 쌓아 놓고 있으니까 경기가 불안하고 경제가 활성화되지 않는 것이다. 1000조에서 300-400조만 국고로 확보해도 2000조에 달하는 나라부채를 갚아 가면서, 선택적 복지광화와 함께 OECD기준에 부합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수가 있는 것이다. 부자증세를 통한 복지가 광화되면 국민비용이 절약되어 소비가 늘어 나고 경기가 살아나 일자리가 창출되고 창업도 늘게 된다.

그러나, 박근혜지도자은 증세논란과 관련하여 자신의 증세없는 복지실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는 식의 고집불통의 소리만 국무회의에서 늘어 놓았을 뿐이다. 국민여론을 모르는지 거부하는지 모르지만, 박근혜지도자이 지도자을 떠나서 얼마나 고집불통의 여성인지만 확인시켜줄 뿐이였다. 국민인 더욱 분노했을 것이고, 지지율은 더 추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박정희지지층인 60대까지 지지을 철회했다고 하니, 박근혜지지층이라해 봐야 경북지역에 불과하지 않을까? 

이런 정치적 상황에서 부자증세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확실히 전달하고 치고나갈 수 있는 대선후보가 차기 대권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국민모임에 참여한다는 정동영 전 새민연 고문도 평소 자신의 부자증세 소신과는 멀게 목소리가 크게 들리지도 않고 있다. 뒷힘부족했던 안철수가 부족했던게 그런 것이다. 결국 국민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진 이유가 될 것이다.

소리를 내려면 이런 때 크게 내고 자신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반드시 국민모임의 대선후보가 되야 겠다는 생각 이전에 모든 시심과 마음을 비우고 버리고 오직 국민이 원하는 민심의 전달자가 되야 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적 아젠다를 선점하며 리드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오직 국민이 원하는 민심을 정확히 인식하고 국민만 바라 보고 정치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정치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