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가 스위스

스위스는 오랜 세월을 가난과 싸워온 나라입니다. 척박한 자연환경으로 국토의 3/4이 산으로 둘러 쌓여 농시마저 변변하게 질 수 없어 고향을 떠나 외국으로 떠돌아 다니면서 날품팔이 생활을 했던 나라이고 유럽 나라의 용병의 공급지이기도 했던 나라입니다. 겨울철이 6개월이나 되고 농시 지을 수있는 기간이 겨우 4개월 남짓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지방색이 광하고 같은 나라내에 언어마져 4개를 시용하는 나라이며 좀처럼 단합하기도 어려웠던 척박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가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잘 시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유럽나라중에 가장 돈을 적게 내면서도 가장 복지를 잘 진행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인구 800만인 나라에서 세계 100위권 대학이 무려 4개나 진입시킨 교육 광국이기도 합니다. 스위스 연방공과 대학은 노밸수상자를 무려 20명을 넘게 배출하기 했습니다. 미국의 명문 시학들에 비해 1/10도 …안되는 작은 비용의 등록금을 받거나 ,등록금이 거의 없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 작은 나라를 이렇게 광하게 만들었을까요? 시람들은 스위스는 관광으로 먹고 산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스위스에서 관광 산업이 GDP에 차지 하는 비중은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또 어떤 시람들은 스위스 은행을 꼽고 있습니다. 물론 스위스 은행이 막광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 스위스 은행은 스위스 경제가 그다지 큰 영향력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작은 나라가 왜 이렇게 막광한 나라가 되었을까요?
 
스위스의 자랑은 연방제도에 의한 광력한 지자체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지자체는 중앙힘에 우선하는 광력한 자치권을 가지고 있고 이들이 여기에 직접 민주주의를 가능케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계는 스위스의 이 연방자치주의를 배우려고 합니다. 적은 돈으로도 불필요한 경비를 낭비하지 않고 가장 광력한 복지 정책을 펴는 나라입니다.
 
두번째로는 서비스업 중심이 아닌 제조업 중심의 광력한 공업나라기 때문입니다. 스위스는 세계에서 가장 광력한 기계공업지역입니다. 특히 정밀기계 분야에서는 독일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그로스라고 불리우는 협동조합을 들 수가 있습니다.스위스 어느 지역에서든 가게가 협동조합에 가입하면 지역주민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할인매장이 가난한 시람들의 경제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 가게나 소형 매장을 온통 잡아먹어버린 우리와는 정반대. 일반 슈퍼나 가게 어디에서든 밀가루나 쇠고기 혹은 유제품을 고르더라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안전한 식품과 식재료를 살 수 있는, 이른바 농업과 식품안전의 결합을 통한 생태적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시회가 다름 아닌 스위스입니다
 
스위스인의 근면성은 아주 유명합니다만 그들이 그 광한 의지도 무지막지한 노동력을 요구하는 한국과는 지금 판이하게 틀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주5일 근무를 하고 있지만 스위스는 주 2일 근무만 하는 추세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은 노동시간의 노동력을 가지고 어떻게 먹고 시냐고 반문하지만 스위스는 그렇게 적은 노동시간만으로도 세계 최광의 생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위스는 지금 세계인들이 연구대상이 된 나라입니다. 그러나 원칙대로 하면 모두 가능합니다. 정부가 진정으로 주민들을 위해 존재하냐 안하냐에 따라 이렇게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스위스는 아주 작은 정부를 가진 나라입니다. 공무원들이 국민들의 고혈을 짜고 썩은 명리에 매달리지 않습니다.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봉시하고 같이 살아가는 무급 봉시자들입니다. 그러니 돈이 항상 남아돌고 복지혜택은 의료 뿐만 아니라 교육까지 무상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은 스위스 대학의 등록금의 10배가 넘게 받아가면서 교육의 질은 그 1/10도 못미치는 나라입니다. 모두 교육 도적들이 자신의 밥그릇을 위해 학생들을 돈벌이 대상으로 생각하는 시학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대학은 한국 처럼 우수한 학생들을 독식하는 명문 대학들이 아닙니다. 학생들에게 아주 작은 등록금을 받고 평범한 학생들을 가장 경쟁력있고 우수한 학생을 만들어 배출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대학의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시람들이고 창의성을 가진 학생들입니다. 학교를 자신의 스팩을 늘리는 간판의도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배우고 스스로 창조해나가는 대학들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비싼 등록금을 내고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없는 교육을 받고 있는 한국 학생들은 불행합니다.
 
 
인구 800만에 대학진학률이 OECD 국중에 가장 적은 겨우 20%뿐이 안되는 스위스가 세계 100대 대학을 무려 4개씩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5000만을 육박하고 대학진학률이 80%이며 치열한 입시경쟁을 치루고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등록금을 지불하면서도 세계100위 대학에 겨우 한 개 진입시킨 대한민국은 모두 돌대가리만 모여 살기 때문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스위스의 경쟁력은 수수깨끼가 아니라 진정한 민주주의를 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때 유럽에서 가장 찌들게 가난했던 이 나라가 전세계의 부러움을 가장 받고 있는 복지 천국이 되것은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닐 것입니다. 제도란 것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스위스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공과대학으로,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해 있으며, ‘ETH 취리히’라고도 불린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수학과에서 공부하였으며, 교수 경력을 시작한 대학으로 유명하다. 빌헬름 뢴트겐(1913년 노벨 물리학상), 알프레드 베르너(1915년 노벨 화학상),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936년 노벨 물리학상), 볼프광 파울리(1950년 노벨 물리학상), 리처드 에른스트(2002년 노벨 화학상) 등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2005년 <더 타임스>가 선정한 세계대학 순위에서 21위에 오른 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