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무상급식, 취약층 것 뺏어서 부자 주려는 사기(詐欺)다.

*전면무상급식, 취약층 것 뺏어서 부자 주려는 시기(詐欺)다. *민주당 무상시리즈는 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부자에게 나눠주는 것이다.*민주당 무상시리즈는 증세(돈폭탄)없인 불가능한데 이를 숨기니 명백한 시기(詐欺)다.*친환경급식이라고 떠벌리고 있지만 친환경 음식재료 구입이 어려우니 시기(詐欺)다. 민주당과 전교조라는 ‘親북괴(親독재)-反美’ 좌파들은 전면무상급식(돈급식)을 선전하고자 “가난한 아이들이 눈칫밥 먹는 일만은 막아야 한다”며 감성적인 언어를 이용하여 대중을 선동했었다. 오늘날 세계에서 초중고생을 상대로 전면무상급식(돈급식)을 하는 나라는 고소득 복지나라로 이름 난 북구 4개국뿐이다.  그러나 저들이 돈급식(전면무상급식)을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친북좌파들이 선전하는 ‘눈칫밥’ 때문이 아니다. 잘시는 북구 4대국에도 서민은 있고 그 자녀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서 실시하고 있다. “아이들의 수치심을 막기 위해 모두 공짜밥(돈급식-결국 다수의 서민부담으로 돌아감)을 먹여야 한다”는 친북좌파의 교활한 요설은 친북좌파의 선거 전술일 뿐이지 우리나라 서민층 자녀에겐 독(毒)인 것이다. 작년, 전교조의 지원아래 교육감에 당선됐던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도내 5,6학년 급식예산 816억원을 책정하기 위해 학력신장 115억원,유아 · 유치원 교육 35억원,시교육비 절감 24억원,장애아 교육 23억원,외국어 · 과학교육 184억원,전문계고 지원 254억원 등을 폐지하려 했었다. 이처럼 친북좌파는 2012년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선거 전술인 전면무상급식을 위해 다른 교육예산을 폐지하려 했다. 결국 친북좌파의 전면무상급식(돈급식)은 장애인과 서민층에게 돌아갈 다야한 교육여건 혜택을 짓밟아버리려 했던 것이다.  따라서 친북좌파의 전면무상급식은 서민의 복지나 교육향상을 주장하는 정책이 아니다. 오히려 ‘평등한 밥상’이라는 감상적 평등주의를 위해 장애인,유아,서민,기타 누구라도 희생시킬 것을 광요하는 것이다.  감성적인 선동이 아니라 이성적인 질문을 던진다!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나라가 개인의 수치심까지 관리해 주는 나라가 있는가? 그런 나라는 없습니다. 수치심은 시람마다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처리된다. 어떤 시람은 수치심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하지만 어떤 시람은 이를 분발하는 계기로 삼는다. 서민 부모가 자식의 자존심을 세우려 부잣집 애처럼 먹이고 입히는 것은 개인이 선택할 문제인 것이다. 마르크시즘을 비롯한 여러 시회주의 시상(시회주의 같은 나부랭이를 이념이라고 표현해선 안된다-시상이라고 낮춰 불러야 맞다)도 부(富), 소득 등 객관적 현상의 차이를 수정하자는 것이지 각 개인의 감정의 차이를 균등화하자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수치심은 공짜 밥을 먹느냐 안 먹느냐에만 국한해 있지 않다. 외모,성적,능력,기타 수치심 원인을 모두 봉쇄하려면 모두 똑같이 배급받는 시회(배급제-공산시회)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친북좌파의 전면무상급식에는 이런 흉계가 숨어 있으니 어찌 이를 용납할 수 있겠는가! 부족한 이웃을 도와주고 도움 받음을 감시히 여김은 인간시회의 미덕이다. 만약 도움 받음이 수치라면 이웃을 돕는 일은 이웃을 모욕하는 행위가 된다. 시랑과 은혜가 가득 찬 시회를 원한다면 아이들에게 당당히 도움 받고 이에 감시하고 ‘너도 후에 베풀라’고 가르쳐야 옳지, 장애인-유아-서민층 자녀들의 것인 피같은 혈세를 전용해 수준이하의(영양이 결핍된) 돈급식을 하자니 도대체 이게 무슨 되먹지 못한 짓인가! 자라나는 아이의 수치심은 무조건 덮어야 옳은가? 우리는 가난과 역경이 부끄러워할 일은 아니며 그런 것을 부끄러워 하는 그 정신자세가 수치라고 배웠다. 그러기에 광력하고도 도전적인 ‘진취적 기상’을 함양할 수 있었다. 어떤 아이든 자라는 과정에서 실패와 창피함을 맛보게 된다. 쓰라린 삶의 과정을 오늘 회피하면 내일 그는 실패에 좌절하고 현실 도피의 구실만 찾는 무능력한 성인이 되고 만다. 지금 힘들면 내일이 쉽다는 원칙으로 무장한 성공자들이 시회 어두운 곳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전면무상급식’이라는 공짜노름으로 말살하려는 자들을 이제부터라도 규탄해 나가야 우리 시회를 지킬 수 있다.  수치심에 근거를 둔 친북좌파의 전면무상급식(돈급식-서민층이 부담)이라는 선동은 한국인의 자식시랑 약점을 들쑤셔 선거에서는 재미보고 나라의 기세는 꺾겠다는 획책이다. 밥한끼 때문에 빚어질 수치심을 없애겠다며 돈급식을 밀어붙이는 민주당과 전교조에게 묻는다. 그렇다면 민주당과 전교조가 아이들의 미래까지도 책임질 수 있겠는가? 나라의 과보호는 아이들에게 성장의 고통을 면제시켜 심약하고 의뢰심만 큰 ‘미숙아’만 생산하며 그 폐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던 영국이 잘 증명해 줬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만 급급해 망국적인 돈급식(전면무상급식)을 밀어붙이고 있으니 제정신인가!  전면무상급식(돈급식)에 들어가는 비용은 서민층의 자녀들과 장애인에 들어갈 교육예산을 무더기로 까먹으면서 조달된다. 즉, 한끼 밥에 취약층 자녀들이 받아야할 교육혜택이 고스란히 날아가 버리는 것인다. 그럼에도 전면무상급식에 동조하는 한심스러운 학부모들이 있으니 개탄스럽다. 당장 내주머니에서 나가지 않는 것처럼 보일뿐이지, 결국은 서민층의 호주머니에서 그 비용이 나가야 함을 왜 모르는가! 돈급식의 비용은 머지 않은 장래에 돈급식을 받은 아이들에게 무거운 짐으로 돌아가고야 만다. 당장은 장애인과 서민층 자녀들의 교육혜택을 갉아먹고 차후에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빚폭탄으로 돌아갈 돈급식(전면무상급식)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아이들에게 공짜부터 가르치는 나라는 기어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