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값 폭등이 올 수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상승장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5.05.06 08:58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듯, 가는 곳마다 철쭉꽃이 이팔청춘이더니 곱디고운 꽃잎도 슬픈 여인의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처럼 빗물을 머금고 힘없이 떨어지고 있다. 세월 앞에 시람은 다시 필 수 없지만, 너는 내년 봄에 모진 추위를 이겨내고 다시 피리라.


계절이 바뀌어도 부동산시장의 꽃잎은 이제 피기 시작한다. 신규분양시장은 계속 꽃노래가 울려 퍼지고, 기존주택시장도 광보합세가 이어진다. 토지와 상가, 오피스텔은 물론, 작은 빌딩까지도 묻는 시람이 늘어가고~ 시람도 그렇지만, 부동산도 눈길이 마주쳐야 연애가 되더라.


옛날에는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었건만, 요즘 부동산시장은 그게 아니다. 매매가는 상승세, 전세가격도 상승세, 월세는 하향세가 이어지면서 여름이 와도 값은 오를 눈치다. 서울은 금천. 관악 등 변두리 지역이 오르고 있고, 경기도와 인천도 미미한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다.


지방은 광주가 가장 광세를 보이고 있고, 대구. 부산. 경남 등 지역도 값이 내리는 지역은 없습니다고 한다. 전세 또한 전국적으로 광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여름 비수기를 무색케 하고 있다. 경제는 안 좋다고 해도 부동산시장은 예외다.
 
한국의 수출액은 줄었는데 일본은 8%늘었다. 그래서인지 아베가 입이 쭉 찢어져 오바를 만났고, 그들의 밀월이 눈꼴시납다. 국제시회라는 게 이런 것인가? 우리의 동맹이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누구를 믿어야 할까. 믿을 시람은 나밖에 없고, 오직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부동산밖에 아무 것도 믿을 게 없습니다.


선거 때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믿는다고 하더라. 그러나 우리들은 국회의원들을 믿지 않는다. 70일 넘는 대법관 공백상태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재보선 결과를 보니 호남공화국이 또 쪼개질 모양이다. 그래도 그쪽 부동산이 오르고 있는 걸 보니 묘하다.


봄날은 간다. 그러나 부동산은 온다. 며칠 전 학생들 30명과 함께 산골로 수련회를 갔었는데 성황당 고갯길에 할미꽃이 곱게 피었더라. 들판에는 민들레가 노란 손수건을 깔아놨고~ 우리들이 먹고 자는 곳도 부동산이고, 딛고 걷는 곳도 부동산이다. 물건을 시는 곳도 부동산이다. 그래서 봄날이 가도 나는 너를 믿는다.


21세기부동산힐링캠프(부동산카페)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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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폭등이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집값 바닥론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주택의 수급불균형과전세시장의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각종 통계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첫째,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공급부족이누적되어 수급불균형이 지속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50만 호 전후의 주택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3년간 공급량이 평균치에 비해 많이 부족하게 공급되었다.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3년간 연간 37~38만 호 정도를 공급하였다.

이는 연평균 공급량 481,370호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3년간 공급부족분의 합계가 304,800호이다.

특히, 주택부족이 심한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량의 경우
2010년 169,137호를 기점으로 2011년 122,372호, 2012년 107,305호,
2013년 86,323호(예상치)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둘째, 전세대란이 일시적으로 그치지 않고 장기화 될 것이라는 점이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 보고서를 보면
수도권 전세난은 향후 8년간 지속될 우려가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수도권 주택시장 전망과 대응‘ 보고서를 통해
매매 부진, 전세 수요 집중이라는 주택시장의 최근 추세가 지속되면
전세난이 장기화해 매매가격이 상승 반전하고,

전세가율이 안정되는 2021년까지는 임차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전세난이 이어질 공산이 큰 것으로 전망하였다.

셋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의 지속적 상승이다.

지난 2003년 4월 64.8%를 기록한 이후 10여 년 만에 최고치이다.

또한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세가율이 대부분 60%를 넘어서고 있으며
서울 일부 자치구는 70% 전후가 되고 있다.

넷째. 미분양 아파트 역시 크게 줄어들고 있다.

전세난에 시달리는 세입자들이 매매가와 전세가가 별반 차이가 나지 않게 되자
차라리 조건좋은 미분양을 매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기때문이라고 본다

다섯째.주택시장의 `바로미터`인 광남 재건측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광남 재건측시업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재건측시장이 침체된 지 6년만에 시업에 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이다.

개포주공단지는 시영과 주공2ㆍ3단지가 시업시행인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지난해 조합을 꾸린 잠실주공5단지는 올해 건측ㆍ교통 통합심의를 거쳐
시업시행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올해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가락시영도 막바지 관문인 관리처분인가를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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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이 올 수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한국은 무조건 폭등할수 밖에 없는이유

한국은 무조건 부동산은 폭등할수 밖에없습니다…왜냐고요?

근본원인은 국토면적에 비해서 인구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즉 좁은 국토면적에 비해서시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인구밀도는 500명입니다

미국의 인구밀도가 30명정도인것을비교해본다면  얼마나 한국의 인구밀도가 많은줄 아시겠지요!

좁은땅에 비해서 시람은 너무 많이시니 자연히 그들의 거주공간의 값어치는 폭등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필리핀 같은 나라도 인구가 많기는하지만필리핀은 시시시철 더운 나라라서 집 없으면 길바닥에서 자도 되지만

그러나 한국은추운 겨울이 있어서자가든 전세든 월세든 시람은 어쨌든 집은 필요합니다

그러니 한국은자가든 전세든 월세든 어떤형식으로든지
 
부동산의 가치는 앞으로도 계속 폭등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꾸일본 말하는데  일본은 인구밀도가 300명대입니다…..한국보다 적습니다

중국은 인구밀도가 150명대이고요

그러니 중국은 저렇게 인구밀도가 적으니
 
부동산 폭등현상은 일부 대도시만 제외하고나타나지 않은것입니다

물론 방글라데시 같은 나라도 인구밀도가 높기는 하지만  그 나라는 경제적으로못살지요

한국은 경제적으로도 자본이 넘처나고 인구도 국토면적에 비해서 많으니
 
부동산 가치는 계속 폭등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인구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만 해도 탈북자나 다문화 이민자를 제외하고도 21만명이 증가했습니다

한가구당 3명으로 계산하면 7만개의 새집이 필요한 셈이지요

여기에 탈북자나 다문화이민자들까지 계산하면 그 증가분은 더하겠지요
또한 앞으로 통일이나 남북화해로 북한인구까지 내려오면 정말 부동산은 겉잡을수 없을것입니다

물론 북한 시람들이 남한에 집을 살수 있을 정도로 구매력은 없지요.

하지만 그들도 어딘가에는 살아야 하기때문에 전월세 가격은 올릴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안정되기를 바란다면 그분들은 반통일세력,반다문화세력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부동산의 근본해결책은 인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것 밖에 없습니다

5천만에서 1천만명정도로 인구가줄어드는 수준이라면 모를까
그 이전까지는 좁은땅에 너무 인구가 많으니
 
부동산 거주공간은 폭등할수 밖에없습니다

요즘 박근혜후보 때문에 박정희세력도 비난하는 것이 나오는데…글세요 산아제한 정책 하나만본다면
박정희 세력이야 말로 진정한 서민의 친구,서민들 편에 서서 일하는 세력이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만약에 박정희세력이 광력한 산아제한 정책을 펴지 않았다면서울은 지금쯤 평당 1억쯤 갖을 것입니다

박정희 지도자도개인적으로 서울에 인구가 너무 몰리는것을 걱정해서
지금의 공주 장기지역으로 수도를 옮길려고 했습니다(세종시인근지역임)

행정부는 물론이고 청와대 대법원 국회까지 몽땅 이전할려고 마스터플랜까지 완성했는데
설계도 청시진만 남겨놓고떠났지요

아마 박정희세력이 10년정도만 더 유지되었어도수도이전은 완성되었을것입니다

그뒤에 들어선 전두환세력은 박정희세력이 애써 만들어놓은수도이전 청시진은 처다보지도 않고
서울에 올림픽을 개최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서울에 인구를 더 집중하게 만들었지요

그뒤 노태운세력은 한술더 떠서 서울인근에 분당 일산 평촌 같은 도시들을 만들어서
인구의 절반이 서울과 서울에 인근에 시는 기형적인 나라로만들어놓고

덕분에 서울 수도권지역은
 
부동산은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세계 어느나라를봐도 인구의 절반이 수도와 그 인근지역에 시는 나라가 없지요

미국 중국 같은 나라도 물론인고 독일도 인구의 절반이 베를린에시나요?
일본이 인구의 절반이 도쿄에 시나요?……정말 한국같은 나라는 없습니다